니알 퍼거슨의 <증오의 세기>에 대한 한 서평...^ ^ Le monde

"지금까지 출간된 니알 퍼거슨의 책들 중 단연 최고의 역작이다."

- <뉴요커>


- 아마도, 니알 퍼거슨의 다음 신작이 출간될 때, <뉴요커>지의 서평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가 신간을 펴낼 때마다, 그 책은 단연 최고의 역작이 될 것이다.

주례사 비평의 고전적 사례라 본다. ^ ^


덧글

  • 까마귀옹 2010/12/31 12:56 # 답글

    한마디로 요거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것이다. 왜냐하면 그 이전보다 더 나빠질 순 없으니까!' ㄲㄲㄲㄲ
  • 파리13구 2010/12/31 13:13 #

    ㅋㅋ
  • dunkbear 2010/12/31 13:58 # 답글

    언론의 평가와는 상관없이 많은 이들이 사서보게 되는 저서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 파리13구 2010/12/31 14:08 #

    네, 그 점은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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