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년의 오스트리아-헝가리 와 러시아 제국을 한마디로... Le monde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안정된 반면 무기력했다면, 러시아는 강했지만 불안정했다."

- 니알 퍼거슨...



- 지정학적 관점에서 보면, 20세기초 1901년 시점에서

이후 심각한 재앙의 불씨가 된 것은 전통적 제국의 쇠퇴 혹은 불안정에 따른

세력균형에 가해진 위협과 위기감 이었다.


가령, 역사적으로 하나의 지역 강국 혹은 제국이 해체되도, 어느정도의 격변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1901년 시점에서, 위기는 하나의 제국이 아니라, 복수의 제국들에 발생할 것으로 보였고,

즉 중국 청제국, 오스만 제국,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러시아 제국 의 안보에 위기요인들이 발생했고,

제1차 세계대전과 함께, 이들 제국들은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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