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테이저건 으로 인한 사망사건 발생... La culture francaise



<르몽드>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프랑스 오드센주 콜롱브에서, 38세의 말리계 불법체류자가 경찰이 발사한 테이저건 두 발을 맞은 이후

사망했다고 하고, 당시 그는 경찰의 체류증 검문을 받던 중이었다고 한다.

현재, 프랑스 검찰 당국이 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 한다.

즉 이 희생자의 사망원인이 테이저건에 의한 전기충격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편, 인권단체들은 테이저건의 위험성에 대해 지적해 온 바 있다.

국제사면협회에 따르면, 테어저건은 취약한 사람들, 가령 심장질환자, 약물중독자, 임산부에게 특히 위험하고,
이들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 이로 인한 100여건의 사망사고가 이미 보고가 되었다고 한다. 




덧글

  • 2010/12/28 00: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리13구 2010/12/28 00:50 #

    헉, 그렇다면 상황에 따라, 해당 경찰의 처벌이 불가피 하겠네요...
  • 2010/12/28 00: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리13구 2010/12/28 00:55 #

    그렇군요.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 곰돌군 2010/12/28 09:54 # 답글

    페이스메이커 장착자라던가, 고질적인 심장및 순환기계 질환을 가진 사람들,

    굳이 그게 아니더라도 순간 최고 출력 5만볼트에 가까운 물건을 사람에게

    꽃으면 왠만하면 좋을게 없지요..
  • 파리13구 2010/12/28 10:26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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