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릭 로메르, 모드집에서의 하룻밤,1969년 영화



 <모드집에서의 하룻밤> 1969


<모드집에서의 하룻밤>1969년에 개봉된, 에릭 로메르 감독 연출의 프랑스 영화이다. 이 영화는 감독의 <여섯개의 도덕이야기>연작 중 세번째 작품이다.



크리스마스 몇일 전,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최근 외국에서 귀국한 한 젊은 공학기술자가 한 가톨릭 미사에서 한 금발 젊은 여성에게 주목하게 되고, 그녀가 자신의 아내가 되게 만들겠다고 결심한다. 그는 우연히 옛 친구이자, 대학교수인 공산주의자인 비달을 만나게 되고, 비달이 그를 크리스마스 저녁에 자신의 이혼한 여자친구인 모드의 집에서 열리는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그날 저녁의 식사와 술자리는 결혼,도덕,종교 그리고 파스칼에 대한 긴 토론으로 이어지고, 처음에는 세명이 토론하다가, 이후 모드와 남자 주인공만 남게 되고, 두 사람은 진지하게 서로에 대해 매료되지만, 그들의 관계는 플라토닉한 벽을 넘지 못하게 된다.


다음 날, 남자 주인공은 젊은 금발 여성,프랑수아즈에게 접근한다. 그리고 얼마 후, 그는 그녀에게 청혼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방금 한 유부남과의 관계를 청산한 지 얼마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한다.


5년 뒤, 해변에서, 모드 ,프랑수아즈 그리고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만나, 몇가지 말을 주고받게 되고, 이를 통해 몇가지 진실들을 알게 된다.


Ma nuit chez Maud

Ma nuit chez Maud est un film français d'Éric Rohmer, sorti en 1969. Il constitue le troisième volet des Six contes moraux du réalisateur



Clermont-Ferrand, quelques jours avant Noël. Un jeune ingénieur, récemment revenu de l'étranger, remarque à la messe une jeune femme blonde et décide qu'elle sera sa femme. Il retrouve par hasard Vidal, un ancien ami communiste, qui l'invite à un dîner le soir de Noël chez une amie divorcée, Maud. La soirée se passe en longues discussions sur le mariage, la morale, la religion, Pascal, à trois, puis à deux, mariant également sincérité et séduction, mais au terme de laquelle la barrière platonique ne sera pas franchie.


Le lendemain, l'ingénieur aborde la jeune femme blonde, Françoise. À quelque temps de là, il lui propose de l'épouser mais celle-ci se rebiffe car elle vient de sortir d'une liaison avec un homme marié.


Cinq ans plus tard, sur la plage, Maud, Françoise et l'ingénieur se croisent échangent des banalités avant que quelques vérités ne se mettent en place.


- 이 영화의 공간적 배경이 클레르몽-페랑인 것은 우연이 아니라,
바로 파스칼의 고향이 바로 이 곳이기 때문에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영화 속 등장인물들은 파스칼에 대해 대화하고,
특히 <파스칼의 내기>는 이후의 로메르 감독의 <겨울이야기>에서도
재등장하게 된다.

씨네21의 관련 글에 따르면,

여주인공 <모드>는 영화사상 가장 아름답게 묘사된 자유주의자 여성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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