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크 입센,<민중의 적>중에서,1882년 Le monde

어떤 특정한 국가에서 누가 다수를 이루는가?

바보들이 전 세계에서 압도적이고, 엄청난 다수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에 누구나 동의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바보들이 현명한 자들을 지배하는 것은 절대로 올바른 일일 수 없다.

다수가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불행하게도 다수가 옳지 않다!

올바른 사람들은 나와 같이 고립된 몇몇 개인들로 존재할 뿐이다.

소수가 언제나 옳다!


- 헨리크 입센

<민중의 적>, 1882년

주인공 스토크만 박사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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