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출산율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Le monde

양성평등 과 여성이 직장과 가정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을 장려해야 한다!
 


[출산율]


노동 이냐 가족이냐, 선택을 강요당하는 것은 정당한가?


스웨덴 스톡홀름 - <Dagens Nyheter> 보도...


많은 유럽 국가들에서, 사회,고용 정책들이 어머니들의 삶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출산율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다른 요인들도 고려해야만 한다고, 가령, 아버지 위치 같은 것, 스웨덴의 한 일간지가 지적하고 있다.


Natalité

Travail ou famille, pourquoi choisir ?

15 décembre 2010 Dagens Nyheter Stockholm


Dans beaucoup de pays européens, les politiques sociales et de l’emploi compliquent la vie des mères. Mais pour favoriser la natalité, il faut penser à d’autres facteurs, comme la place du père, note le quotidien suédois Dagens Nyheter.



En Allemagne, l'introduction d'un congé parental sur le modèle suédois n'a pas suffi à modifier la tendance [le père ou la mère peut prendre un congé de 12 mois et toucher 67% de son salaire avec un plafond de 1 800 euros par mois]. Le taux de fécondité –1,36 enfant par femme – y est toujours l'un des plus bas d'Europe.


독일에서, 스웨덴 모델에 따른, 부성 휴가 도입이 출산율 경향을 바로잡는데 충분하지 못했다. 이 나라에서, 아버지 혹은 어머지는 12개월의 출산휴가를 가질 수 있고, 매달 최대 1800유로의 임금의 67%를 수령할 수 있다. 독일의 출산율은 여성 1인당 1.36으로, 여전히 유럽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A l'échelle de l'histoire, il est certes une bonne chose que le taux de fécondité recule dans de nombreux pays, en particulier en Europe. Mais si le chiffre s'éloigne trop des 2,1 enfants par femme nécessaires à l'auto-renouvellement d'une société, il faut en chercher les causes sous-jacentes.


역사적인 관점에서, 출산율이 여러 국가들, 특히 유럽에서 회복세를 보이는 것은 확실히 좋은 소식이다. 하지만, 출산율은 사회의 인구적 재생산을 위해 필수적인 여성 1인당 2.1명에서 여전히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원인들을 찾아봐야만 한다.


La natalité est un phénomène complexe. Elle dépend d'une multitude de décisions individuelles, influencées par de nombreux facteurs, en particulier la tradition.

Mais on peut difficilement contredire l'hypothèse selon laquelle la faible inclination des Allemandes pour la maternité découle d'un manque d'égalité entre les sexes.


출생률은 복잡한 현상이다. 이것은 개인적인 다양한 결정들에 따르는 것이고, 수많은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고, 특히 전통의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독일의 낮은 출산율은 양성평등의 결여에서 기인한 것이라는 가설을 반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La politique familiale telle qu'elle était pratiquée dans l'ex-Allemagne de l'Ouest était hautement conservatrice. Le rôle nourricier du père était inscrit dans la loi, et dès lors que les femmes avaient des enfants, elles étaient de facto contraintes de quitter le marché du travail.


가족정책은 구 서독 시절부터 시행된 바 있지만, 그것은 매우 보수적이었다. 양육자로서의 아버지의 역할은 법에서 규정하고 있었지만, 여성들은 아이를 임신 하자마자, 노동시장에서 떠나야 할 것을 강요받았다.


L'aide à l'enfance se développe, mais les femmes qui souhaitent conjuguer vie professionnelle et maternité se heurtent encore à de grandes difficultés, qui tiennent à la fois aux mentalités et au manque d'infrastructures. Le terme de "Rabenmutter" (mauvaise mère) est toujours usité pour désigner les femmes qui confient leurs enfants à d'autres pour aller travailler.


물론 양육지원은 발전해 왔지만, 직업 생활과 양육을 병행하기를 원하는 여성들은 여전히 큰 어려움을 겪었고, 그 난관이란, 정신적인 것이면서, 관련 사회시설도 결여되어 있었다. 독일에서 <나쁜 엄마>라는 표현은 여전히, 일하러가기 위해서 다른 곳에 아이를 위탁하는 여성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 중이다.


Ce phénomène est encore plus visible dans le reste de l'Europe de l'Ouest. D'un côté, nous avons, dans la même catégorie que l'Allemagne, des pays à faible taux de fécondité comme l'Espagne, le Portugal et l'Italie, où le schéma traditionnel de la mère au foyer empêche les femmes de concilier une activité professionnelle et leur vie de famille. Et quand il s'agit de choisir entre l'enfant et le travail, c'est ce dernier qui l'emporte.


이같은 독일 현상은 여전히 대부분 서유럽 국가들에서 확인가능하다. 한편, 우리 스웨덴도 독일과 같은 범주에 속하는 국가이고, 스페인,포르투갈,이탈리아 처럼 출산율이 낮은 국가군에 속하고, 이들 나라들에서, 전통적인 주부상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여성은 직업 활동과 가정 생활을 화해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리고 만약 여성이 아이와 직장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항상 선택되는 것은 <노동>인 것이다.


D'un autre côté, nous avons des Etats qui affichent des taux de fécondité relativement élevés, comme la France et les pays nordiques. Quoique l'on observe des variations régionales, ces pays se caractérisent par la présence d'infrastructures publiques qui encouragent les femmes à franchir le pas de la maternité, notamment grâce à des réseaux de crèches étendus.


다른 한편, 유럽에는,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국가들이 있고, 프랑스와 북유럽 국가들이 바로 그렇다. 물론 각국에 따라 약간의 차이들은 존재하지만, 이들 국가들은 각종 공공기관들이 존재하고, 이는 여성들이 어머니가 되는 단계를 성공적으로 넘어설 수 있도록 장려하는 기관들이고, 가령, 전국적 탁아소망이 이런 도움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Malgré ces contre-exemples, tout porte à croire qu'un renforcement de l'égalité des sexes et des systèmes de protection sociale permettant de concilier vie de famille et vie professionnelle sont bénéfiques pour l'Europe.


이러한 사례들을 검토해보면, 양성평등 과 여성의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의 조화를 위한 사회 복지야 말로, 유럽인 모두를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다.


l'économie de demain ne dépend pas seulement de notre taux de production, mais aussi de notre taux de reproduction.

왜냐하면, 미래의 경제는 단지 우리의 생산능력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구적 재생산 능력에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덧글

  • 더러운 세상 2014/04/09 15:06 # 삭제 답글

    유럽권은 전세계에서 가장 노인비율이 높은지역으로 만65세이상의 고령자비율이 낮은나라는 아일랜드 터키 몰도바 코소보 알바니아 사이프러스정도로 나머지는 전부 12%이상을 넘겨 더이상 유럽지역은 젊은이한명이 열명노인들을 부양할수밖에 없는현실이 되고만거죠! 반대로 아시아권은 일본 대한민국 대만 홍콩 이스라엘 조지아 싱가포르등 일부 고령국가를 제외하고는 아직까지는 젊은나라이니 그래도 활기찰수밖에없잖아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