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나의 즐거운 일기


2010년 12월 8일

프랑스 파리, 부르스 광장...


덧글

  • 들꽃향기 2010/12/09 09:49 # 답글

    사람사는 곳은 비슷해보이네요 ㄷㄷ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
  • 파리13구 2010/12/09 10:05 #

    들꽃향기 님도, 감기 조심하십시요! ^ ^
  • 에드워디안 2010/12/09 10:17 # 답글

    1차대전 직전 파리의 풍경을 담은 컬러사진도 있더군요. 뭐랄까, 그 시절에는 지금은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파리13구 2010/12/09 10:21 #

    제가 생각하는 파리의 매력은

    파리는 항상 파리라는 점입니다.

    가령, 1940년대 파리 사진을 오늘날 그것과 비교해 봐도,

    사람들의 스타일은 변했지만,

    파리는 거의 오늘날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같은 것을 <서울>과 비교해 보면,

    서울의 장점은, 역동적이라는 점이지만,

    파리는 19세기말에 오스만 시절에 정비된 이래,

    기본적은 골격은 변화없이 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다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파리 입니다.
  • 에드워디안 2010/12/09 10:27 #

    하긴... 파리는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도시 풍경은 거의 그대로인 것 같더군요.^^

    ps. 파리의 기본 골격을 구축한 오스만 남작도 나폴레옹 3세 시절에 활약한 인물이지요.ㅋ
  • 파리13구 2010/12/09 10:36 #

    시위대 때려잡기 위한 정치적 동기로 시작된 작업이

    오늘날의 아름다운 파리를 만들었다는 것이

    역사의 하나의 아이러니라 봅니다...^ ^
  • yomu 2013/02/06 17:55 # 삭제 답글

    그렇게때문에
    우디앨런의 미드나잇 인 파리스 라는 영화도 탄생할 수 있었지않았나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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