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칸트,샌델... Le monde

아무튼, 최근에, 마이클 샌델, 임마누엘 칸트, 존 스튜어트 밀 관련 책들을 읽어가면서,

생각이 그네를 타듯, 자유로 충족되지 않는 정의 에서, 정의로는 충족되지 않는 자유의 중요성

사이에서 오락가락, 정처없이 방황하고 있다. ^ ^
 

즉, 공화주의, 공화국, 자유, 자율, 정언명령, 정의 등의 개념들을 중심으로,

그래도 자유가 중요하지, 라고 생각하다가,

아니, 자유로 정의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까 반론하기도 하고,

자유의 소중함에 대해 절감하다가, 자유의 한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생각이, 밀, 칸트, 샌델 사이에서

자유롭게 산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혹은 방황?

목표는 명확하다.


공리주의를 비판하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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