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국적 기업의 국적은?" ^ ^ Le monde

장하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자본이 <초국적>되어 가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초국적 기업은 국적이 없는 기업이 되기 보다는

사실상, 해외 지사를 둔 단일 국적 기업으로 남아 있다.

핵심 기술 개발이나 전략 설정 등의 가장 중요한 활동은 대부분 본국에서 이루어 지고, 최고 경영진도 일반적으로

본국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채워진다.

감원 상황이 오면, 대개 본국의 공장과 일자리를 가장 나중에 없앤다.

이 말은 초국적 기업이 가진 혜택의 대부분이 본국으로 되돌아 간다는 뜻이다.

따라서, 자본의 국적을 무시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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