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의 즐거움 과 아름다움 이라는 가치... Le monde

[자료] G.E. 무어 - G(eorge) E(dward) Moore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거나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들이란 의식의 어떤 상태들,

즉 사람들과 교류하는 즐거움 과 아름다운 대상물들을 향유하는 것이라 거칠게 표현할 수 있다.

모든 공적 혹은 사적 의무가 오로지 이것들을 위해, 

어느 때이든 이런 상태들이 가능한 한 많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행될 때에만 비로서 정당성을 획득한다는 것,

이들이야 말로 미덕의 존재이유라는 것,

이들만이 인간 행위의 합리적인 궁극적인 목적 과 사회 진보의 유일한 기준이 된다는 것,

이런 점들이야 말로 일반적으로 간과되어 온 진리이다. "


- 무어, <프린키피아 에티카> , 188-189쪽


- 이것은  공리주의 철학에 대한 비판이라 보이고,

무어가 경제학자 존 케인스, 작가 버지니아 울프, E. M. 포스터 등과 주도한, '블룸즈버리 그룹'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즐거움 과 아름다운 대상물들을 향유하는 것이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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