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어린이의 프랑스 일주, 1877년 미분류



 

<두 어린이의 프랑스 일주>



<두 어린이의 프랑스 일주>G. 부르노 라는 가명으로 활동안 오귀스틴 푸이에 부인이 저술한, 아동용 교과서다. 1877년에 출판되었고, 400번 재출간되었다! 이 교과서는 장장 3세대에 걸쳐 50년 동안 교과서로 이용되었다.


이 책의 독서가 주는 매력은 유쾌하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프랑스의 지리, 역사, 과학 과 기술 뿐만 아니라, 220점의 삽화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둘 다 로렌 출신 고아인 앙드레 와 쥘리앵은 1871년 가을에 몰래 국경을 넘어 독일에서 프랑스로 들어와 화재며 질병이며 폭풍우를 뚫고 삼촌과 어머니를 찾아 나선다. 어머니의 이름은 임종하는 아버지가 속삭인 바에 따르면 <프랑스>였다!


1877년부터 1887년까지 3백만 부가 인쇄되었고, 1976년까지 총 850만부가 출간되었다고 한다.




덧글

  • 에드워디안 2010/11/18 17:24 # 답글

    보불전쟁 패전의 치욕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가, 결국 그 몇 배로 되갚아 주었지요. 강화회담 장소도 48년전의 바로 그 장소로 지정했으니, 말 다한 것...ㅋ
  • 파리13구 2010/11/18 17:27 #

    아무튼, 보불전쟁 이후 프랑스에서 독일에 대한 복수가 대중문화의 주요 핵심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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