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반 영국의 힘? ^ ^ Le monde

E. H. 카는 20세기 역사학을 대표하는 영국 역사학자이고,

케인스가 대표적인 영국 경제학자라고 평가한다고 할때,

카는 1916-1936년 외무부 공무원이었고,

케인스도 재무부 공무원 출신이라는 점이다.

그리도 두 사람 모두 영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베르사유 강화조약에 참여했다.


카 와 케인스 같은 사람들이 공무원을 하던 20세기 초반 영국사회의 수준을 절감하지 않을 수 없다. ^ ^


덧글

  • 에드워디안 2010/11/16 16:33 # 답글

    솔까말, 저 시절 세대들이야말로 요즘 세대들보다 훨씬 높은 교양과 지식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 파리13구 2010/11/16 16:35 #

    아무튼, 대단하다고 봅니다...^ ^
  • 만슈타인 2010/11/16 17:53 # 답글

    어쨌든 영국은 저시기에 힘 다 뺀 게 맞는 듯....
  • 파리13구 2010/11/17 08:23 #

    제국 마지막 빛나는 순간이었다고 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