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generous ... 나의 즐거운 일기

영어사전을 보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1. (돈 따위를) 아끼지 않는, 손이 큰, 후한

2. 관대한, 아량 있는, 편견이 없는

3. 많은, 풍부한, 큰

4. (토지가) 기름진, 비옥한



- 물질적 관점에 본다면, 관대함은 물질적 풍요에서 나오는 것이라 본다면,

정신적 관용도, 정신적 풍요, 여유,편견없음, 에서 나온다고 본다.


관대하다는 것은 힘이 있다는 증거라 본다.

정신이든, 물질이든, 부자들 만의 특권으로,

마음의 서민들? 은 가지기 힘든 것이라 생각된다. ^ ^




덧글

  • jane 2010/11/07 13:05 # 답글

    관대하다는 건 좀 상대성이 있는 말이라고 느껴집니다 ^^;; 요즘 매트 리들리의 "이성적 낙관주의자"를 읽고 있는데, 불과 50년 전의 어떤 사람들보다 현대의 사람들이 더 잘 살고 있다는 걸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풍요는 막대합니다만 상대적인 풍요는 항상 차이가 있겠죠. 서민...이라는 말을 전 싫어하지만 마땅히 쓸 말이 없으니, 서민들은 항상 서민들이겠지만 그 절대적 풍요는 시대에 따라 장난 아니게 차이가 날 겁니다. -.-

    http://k9bm.egloos.com/4830570

    1950년을 기준으로 보면 생활 수준이 떨어진 나라는 앙골라, 수단, 소말리아 정도입니다. 심지어 아프가니스탄도 미군 침공 이후로 생활 수준은 급격히 올랐습니다(직전엔 개판이었습니다만...T_T). 누가 했던 말인지 기억은 못합니다만, 이 문장이 파리13구님의 포스팅에 어울릴 것 같습니다. ^^;;;

    <약자는 항상 약자, 그러나 그들 손에 든 무기는 돌멩이에서 Dirty Bomb>
  • 파리13구 2010/11/07 13:10 #

    그렇군요... ^ ^
  • 에드워디안 2010/11/07 13:52 #

    음... 1970년대 초엔 남아공과 포르투갈령 식민지를 제외한 모든 아프리카 국가들이 1945년보다도 소득이 저하되었는데, 최근에 다시 성장을 시작한 것인가요?
  • jane 2010/11/07 14:25 #

    http://www.gapminder.org/
    에 가시면 Africa is not a country를 클릭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이 아니라 거의 모든 아프리카 국가들이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었고 그게 좀 저평가가 된 듯 싶습니다. ^^;; 게다가 <아프리카>는 굉장히 넓은 지역입니다. 케냐만 하더라도 지역적으로 분석하면 어떤 주는 준동아시아 국가 수준이라고 할 만큼 성장해 있습니다. 지금 보니 콩고야말로 극적으로 떨어져 있네요 -.-


    물론 저 자료 하나만 가지고 말씀드리는 건 좀 그렇습니다만, 1950년대 이후로 전세계가 경제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다는 것만큼은 틀림없는 사실일 겁니다. 북한... 을 빼먹었는데(-_-;;) 북한도 적어도 1945년 이후보단 성장한 건 맞는 말이죠. 그 이후에 까먹은 게 장난이 아니지만요. ^^; 앞으로도 더 까먹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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