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의 한마디... Le monde

“일연은 부서질 수 없고 불에 탈 수 없는 것들에 관해 썼다. 이것이 당대의 야만에 맞서는 그의 싸움이었다.” 

- 소설가 김훈

- <삼국유사>의 일연에 대해서...


한양대 고운기가 본 일연은

증명할 수 없는 것을 증명하려고 떼를 쓰지 않고, 논리와 사실이 부딪칠 때 논리를 양보할 줄 알고, 미리 설정사유의 틀 안에 세상을 강제로 편입시키지 않고, 가깝고 작은 것들 속에서 멀고 큰 것을 읽어내는 투시력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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