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제2차 세계대전(1) 레지스탕스

 


다음에 소개하는 글은
, 프랑스 역사교육의 고교 과정에서 배우는 것으로 보이는

현대사 내용을 소개한 것이다.


출처 - http://www.hist-geo.com 역사지리.com



2차 세계대전 동안의 유럽 과 프랑스


서론


2차 세계대전 동안의 유럽과 프랑스에 대해 파악하는데, 중요한 순간은 바로 1942년이다.

바로 이 해에 독일의 유럽정복이 그 정점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이 당시에 대해 우리는 히틀러의 유럽이라 표현할 수 있고, 바로 이 유럽에서 나치는 <신질서>를 구축하려 했다.

나치는 유럽에 대한 지배를 공고하게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원칙들에 입각했다.


인종주의 정책

유럽 국가들의 속국화

유럽경제의 착취, 이는 독일제3제국이 자신의 전쟁을 지속할 수 있도록 그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서 였다.


L'Europe et la France pendant la Seconde Guerre mondiale


Pour parler de l'Europe et de la France pendant la Seconde Guerre mondiale, la date de référence est 1942.


Cette date marque l'apogée des conquêtes allemandes en Europe. On peut alors parler d'une Europe hitlérienne où les nazis ont tenté d'instaurer un « ordre nouveau ».


Les nazis s'appuient pour organiser leur domination de l'Europe sur quelques principes :


Une politique raciste

Une « vassalisation » des États européens

Une exploitation économique de l'Europe, dans le but de fournir au Reich de quoi entretenir sa machine de guerre.


Dans ce contexte, certains européens ont choisi d'aider l'occupant, de collaborer avec les nazis. Une minorité s'engage dans la résistance contre les nazis, souvent au péril de sa vie. La très grande majorité des Européens cherche seulement à survivre.


L'exemple de la France sera plus précisément développé pour illustrer notamment la collaboration d'État et la résistance dans ses différentes formes.


이런 상황속에서, 몇몇 유럽인들이 점령국을 돕고자 했고, 나치와의 협력자가 되었다. 하지만 소수의 유럽인들은 나치에 대한 레지스탕스에 가담했고, 이는 목숨을 건 저항이었다. 물론 대다수의 유럽인들은 단지 생존만을 도모했다.


프랑스의 사례는 다양한 형식을 가지고 있었던 국가차원의 대독협력 과 레지스탕스 운동들을 보여주기에 매우 적절한 예를 제공해주고 있다.


I - L'Europe hitlérienne


En 1942, des conditions d'occupation qui se durcissent


En 1942, les armées allemandes continuent de progresser en Europe de l'Est.


Au printemps 1942, la Wehrmacht lance une nouvelle offensive au sud de l'URSS. Lorsque Stalingrad est atteinte en septembre 1942, la résistance soviétique surprend les Allemands. La réaction en Europe est un durcissement de conditions d'occupation dans quasiment tous les pays dominés par les nazis. Le but est de demander encore plus d'hommes, de matériel, de denrées aux territoires conquis.


1.
히틀러의 유럽


1942
,점령조건이 가혹해졌다.

1942, 독일군은 동유럽에서 계속 진격 중이었다.

1942년 봄, 독일군이 소련 남부에 대한 새로운 공세에 돌입했다. 하지만 19429월 스탈린그라드에 근접했을때, 소련의 저항이 독일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대한 유럽쪽에서의 독일 대응이 바로 나치가 지배하던 모든 국가들에서의 점령조건의 강화였다. 그 목적은 점령지에서 더 많은 인력,자원,식량을 착취하기 위한 것이었다.


Une occupation de l'Europe désorganisée


La résistance soviétique à Stalingrad est d'autant plus surprenante que les conquêtes allemandes avaient été jusqu'alors très rapides. Cette rapidité avait même surpris les nazis qui avaient dû improviser l'occupation et remettre à plus tard leurs projets définitifs.


En 1942, il n'y a pas de véritable plan d'ensemble d'occupation de l'Europe ce qui explique en partie la diversité des statuts des pays occupés.


나치의 무질서한 유럽 점령


스탈린그라드 전투 이전까지 독일의 정복속도가 나치 스스로도 놀랄만큼 빨랐기 때문에
, 스탈린그라드에서의 소련의 저항이 그만큼 충격적이었다. 이렇게 그 신속함에 스스로 놀랐던 나치는 날림으로 정복정책을 고안해야만 했고, 그들의 최종적 점령정책은 점차 시간을 두고 만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1942
, 나치는 여전히 진정한 유럽의 점령정책 같은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이것이 바로 부분적으로 각국의 점령국 지위가 들쭉날쭉 했는지를 설명해 준다.


I-A - Des statuts variables selon les pays


À la tête du IIIème Reich se trouve la « Grande Allemagne »


Ayant pour point de départ l'Allemagne du Traité de Versailles, elle s'est agrandie de l'Autriche, des Sudètes, d'une partie de la Pologne, du Luxembourg et de l'Alsace-Lorraine. C'est un vaste territoire peuplée d'environ 100 millions d'habitants.


1-1.나라들마다 달랐던 지위들


독일 제3제국의 최상위에는 <위대한 독일>이 있었다. 베르사유 조약이 규정했던 독일에서 출발해서, 독일은 오스트리아, 주데텐란트,폴란드 일부, 룩셈부르크 그리고 알자스-로렌으로 제국을 확장시켰다. 이 방대한 영토에 대략 1억 독일인들이 거주했다.


Les protectorats


Il s'agit de la Bohême-Moravie (dont la capitale est Prague) et du « Gouvernement général de Pologne ».


Ces territoires sont peuplés de Slaves, donc, dans la doctrine nazie, de « sous-hommes ». Les protectorats constituent des réserves de main d'oeuvre et de matières premières pour les Nazis.


États « alliés » de l'Allemagne


La Finlande, la Hongrie, la Roumanie, la Bulgarie, la Slovaquie et l'Italie sont les alliés de l'Allemagne nazie.


Ces pays sont dirigés par des régimes fascistes et autoritaires. En 1943-1944, ces pays deviennent de simples « satellites » de l'Allemagne.


보호령


보호령에는 보헤미아
-모라비아(수도 프라하) 와 폴란드의 총관구가 있었다. 이 영토에는 나치 이데올로기에서 <2등 인간>으로 간주하는 슬라브인들이 거주했다. 보호령은 나치를 위한 노동력과 천연자원의 저장고로 기능했다.


독일의 동맹국들


핀란드
,헝가리,루마니아,불가리아,슬로바키아 그리고 이탈리아가 나치 독일의 동맹국들이었다. 이 국가들은 파시스트 와 독재 체제들이었다. 1943-1944, 이들 국가들은 독일의 단순한 <위성국가들>이 되었다.


Les États « vassaux »


Le sud de la France, la Norvège, la Croatie sont occupés partiellement par l'armée allemande.


Leurs gouvernements ont été le plus souvent installés par les Allemands ou mis en situation d'exécuter leur politique (ex. : gouvernement de Vichy en France ).


Les États occupés


Ce sont le Danemark, les Pays-Bas, la Belgique, le nord de la France (puis le sud à partir de novembre 1942), la Serbie, le Monténégro, l'Albanie, la Grèce, l'Ukraine, les Pays Baltes.


Tous ces pays sont directement administrés par l'armée allemande.


속국들


프랑스 남부
(비시체제),노르웨이,크로아티아는 독일군에게 부분적으로 점령되었다. 그 정부들은 자주 독일에 의해 임명되거나 독일의 정책을 대신해서 추진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가령, 프랑스의 비시 정권)


점령국들


덴마크
,네덜란드,벨기에,프랑스 북부(그리고 194211월부터 프랑스 남부도),세르비아, 몬테네그로,알바니아,그리스,우크라이나,발트해 국가들 등이다.

이들 국가들은 독일군에 의해 직접 통치되었다.



Les États neutres


Certains sont sous influence allemande parce qu'ils sont des dictatures (Espagne, Portugal, Turquie) ou parce que les intérêts économiques du Reich y sont importants (Suède, Suisse).


Seul résiste véritablement le Royaume-Uni (à noter la neutralité bienveillante de l'Irlande à l'égard du Royaume-Uni).


De Brest à Stalingrad, de la Norvège à la Grèce, l'Allemagne dispose d'un espace immense qu'elle met au service de sa machine de guerre.


중립국들


몇몇 국가들은 단지 독일의 영향하에만 있었고
, 이들 국가들이 독재국가들이었기 때문이었다. (스페인,포르투갈,터키) 혹은 그들 나라들에서 독일 제3제국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막대했기 때문이었다. (스웨덴,스위스)


진정으로 독일에 대항한 유일한 국가는 영국이었다. (아일랜드는 당시 영국의 시각으로 볼때, 나치에 대한 우호적인 중립을 표방했다)


브레스트로부터 스탈린그라드까지 그리고 노르웨이부터 그리스까지, 독일은 자신의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이용가능 했던 드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었다.




덧글

  • 행인1 2010/10/28 13:40 # 답글

    당시 슬로바키아도 크로아티아처럼 일종의 괴뢰국인데 '동맹국'으로 분류되는군요. 티소가 먼저 (프라하의 중앙정부에게서)독립 선언을 한 때문인지...
  • 파리13구 2010/10/28 13:46 #

    아마도 그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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