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 퍼거슨은 페탱주의자 인가? ^^ 레지스탕스

"프랑스인들은 부리나케 도망쳤다.

프랑스의 패배는 그 뿌리를 제3공화국 시절 동안 점점 뿌리를 내렸던 사기저하,풍기문란에서 찾을 수 있다...

프랑스인들은 강력하게 요새화된 마지노선에서, 제1차 세계대전식의 전쟁을 다시 치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니알 퍼거슨


하버드 대학 교수

뉴욕 리뷰 오브 북스 관련 글 중에서

2006년 11월 30일



- 물론 니알 퍼거슨 같은 특급? 역사가가 페탱주의자 일리는 없다고 본다.

다만, 이렇게 프랑스전투에 대한 페탱 과 페탱주의의 진단이

오늘날 까지도 프랑스와 영미권 학계에서 무비판적으로 수용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 한다.




덧글

  • 들꽃향기 2010/10/25 17:27 # 답글

    사실 어느 미국기자가 프랑스 시민들의 '무기력함'을 보도하고, 그것이 패탱주의적 근원과는 관계가 없지만, 패탱주의적 인식이 퍼지는데 일조했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기도 합니다. ㄷㄷ
  • 파리13구 2010/10/25 17:32 #

    네, 그런 일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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