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유리창을 파괴하는 청년을 시민이 말리자... La culture francaise



이 동영상을 보면,

상점 유리창을 파괴하는 청년을 한 시민이 말리자,

이 시민을 동료 청년이 발로 날라차기 하는 장면이 나온다.


2005년 교외빈민가 소요 사태 이후 두드러진 현상 하나는,

이렇게 사회운동이 격화될때,

이 틈을 타, 상점을 약탈하거나, 차량을 방화하는 청년들이

거리에 등장한다는 것이고,

이는 우려할 만한 것이다.


- 관련 기사를 보니,

운동측에서, 이 동영상이 경찰에 의해 연출되었다는 의혹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증거는 없다.


덧글

  • BeNihill 2010/10/22 19:58 # 답글

    저런 일이 자주 벌어져서야
    가장 많이 피해를 보는건 시민들과 사회운동하는 사람들인데...

    프랑스 사회운동단체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떤 해결책을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 파리13구 2010/10/22 20:01 #

    아주 골치아픈 문제입니다....
  • 萬古獨龍 2010/10/22 22:37 # 답글

    이건 프랑스 만의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유럽의 대규모 시위에는 상점가 약탈이나 방화가 잦은 빈도로 발생하는 걸 보면....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의 시위는 참 평화로운 편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 파리13구 2010/10/22 22:45 #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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