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영화 <특별재판부>, 1974년 레지스탕스

 



<
특별재판부>1974년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이 연출하고, 1975년에 개봉한 프랑스 영화이다. 이 영화는 비시 정부가 레지스탕스 혹은 레지스탕스로 의심되는 사람들을 처벌하기 위해 , 특별 재판부를 만든 역사를 영화화한 것이다.


- 줄거리


Section spéciale est un film français réalisé en 1974 par Costa-Gavras et sorti en 1975[1]. Le film relate la création par le gouvernement de Vichy d'une Cour spéciale pour juger les résistants ou présumés tels.


En juin 1941, Hitler attaquant l'URSS, les communistes finissent par rejoindre la Résistance.


Le 21 août 1941, un jeune militant communiste – ultérieurement connu sous le nom de colonel Fabien – abat dans le métro parisien un militaire allemand, l'aspirant de marine Alfons Moser[2]. Cet épisode est connu sous le nom d' « attentat du métro Barbès »[3].


Redoutant les représailles allemandes dans la population parisienne, le gouvernement de Vichy décide de prendre les devants. Avec l'aval de l'amiral Darlan (vice-président du Conseil), Pierre Pucheu, ministre de l'Intérieur, propose au Conseil des ministres présidé par le maréchal Pétain, d'adopter une loi[4] d'exception pour juger, dans le but d'obtenir une condamnation à mort, six Français en échange de la vie de l'aspirant Moser, et ainsi satisfaire la marine de guerre allemande. Ces six accusés seront évidemment choisis parmi les ennemis ou les indésirables du régime de Vichy : communistes et Juifs.


영화 <특별재판부>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19416, 히틀러가 소련을 침공하면서, 프랑스 공산주의자들이 레지스탕스에 대거 가담하게 된다.


1941821, 한 청년 공산주의자가 - 이 사람은 이후 파비앙 대령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된다- 파리의 한 지하철역에서 독일의 한 해군장교 후보생, 알폰스 모제를 암살한다. 이 사건은 <바르베 지하철역 테러> 사건이라 알려지게 된다.


파리시민에 대한 독일점령당국의 보복을 두려워한, 비시 정부는 정면돌파 조치를 결의한다. 당시 부총리였던 다를랑 제독의 지지하에, 피에르 퓌쇠 내무부 장관이 페탱 원수가 주관한 국무회의에서, 독일군 모제의 암살 대가로, 6명의 프랑스인들을 교수형에 처할 목적을 가진, 특별법 채택을 제안했고, 독일 해군을 만족시키고자 했다. 이들 6인의 사형수들은 비시체제의 적들 혹은 반대파들 중에서 선발되었다 : 공산주의자들 과 유대인들.


Autour de la table, outre Pétain, Darlan et Pucheu, Joseph Barthélemy, ministre de la Justice, le général Huntziger, secrétaire d'État à la Guerre, le général Bergeret, secrétaire de l'Air, Yves Bouthillier, ministre de l'Économie, etc.


Pétain laisse faire Pucheu, mais Barthélemy – professeur de droit – se cabre, puis finit par se soumettre aux injonctions du maréchal ; les autres ministres suivent.


국무회의에, 페탱, 다를랑 그리고 퓌쇠 와 법무장관,조셉 바르텔레미, 전쟁 담당 국무장관. 엉트지게 장군, 공군 담당 국무장관, 베르제레 장군 그리고 경제부 장관 이브 부틸리에 등이 참석했다.


페탱은 퓌쇠 내무부 장관에게 전권을 주었지만, 법학교수 출신 바르텔레미 법무장관이 이에 거세게 반발했지만, 결국 페탱 원수의 명령에 굴복해서 이를 승인하게 된다 ; 나머지 장관들은 이 특별법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Cette loi d'exception doit être rétroactive (puisque les condamnations doivent être prononcées et exécutées dans les plus brefs délais), si bien que les ministres, peu habitués à ce type d'exercice, la signent en laissant un article entier en blanc, lequel article sera plus tard rédigé à Paris par le procureur de l'État Maurice Gabolde avant sa publication au Journal officiel. Outre son caractère rétroactif, cette loi a ceci de particulier que les condamnations ne doivent pas être motivées, et qu'aucun recours n'est possible ; elle attribue compétence à des « sections spéciales » de la cour d'Appel (d'où le titre du film).


이 특별법은 소급법 이었고, 이는 희생자들이 가능한 빨리 선발되고, 처형되야만 했기 때문이었고, 이에 따라, 이런 법에 익숙하지 못했던 장관들은, 법안이 백지상태인 상태에서 이에 서명했고, 그 법안의 내용은 이후 ,관보에 공개되기 전에 파리의 국가 검사인 모리스 가볼드가 작성하게 된다. 그 특징상 소급적이었던, 이 법은 그 사형판결에 어떤한 법적 근거도 없었고, 항소도 불가능했다 ; 이 법은 파리의 특별법원의 자의적 판단으로 집행되었던 것이다.


Le film montre également comment les scrupules moraux du garde des Sceaux, Joseph Barthélemy, puis des magistrats, sont progressivement étouffés par la menace – brandie par des Français – de représailles allemandes aveugles et l'invocation abusive de la réquisition patriotique. Il débute par la diffusion du discours de Pétain[5] dit « du vent mauvais » en plein casino de Vichy,


이 영화는 법무부 장관,조셉 바르텔레미 와 판사들의 양심의 가책이 어떻게, 독일의 맹목적인 협박과 애국적 행동이라는 개념의 남용에 의해 점점 사라지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는 비시의 한 카지노에서 <나쁜 바람>이라는 페탱의 연설이 울려퍼지는 장면으로 시작하고 있다.


- 영화에 따르면, 당시 특별재판부 판사들은
그것이 페탱 장군의 명령이었다는 점 
그리고 양심보다는 국가적 이익이 중요하다는 이유로,
레지스탕스에 대한 사실상의 <사법 살인>을 판결했지만,
프랑스 해방 이후, 처벌받지 않았다고 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