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르코지는 극우파 인가?" ^ ^ La culture francaise

 


[프랑스]


<뉴스위크>가 사르코지를 유럽 극우파의 상징으로 만들때...


프랑스 파리 - <르몽드> 보도...



앵글로-색슨 언론이 다시금 니콜라 사르코지에게 한방 먹였다. 영국<이코노미스트>가 지난 9월 사르코지가 <편협한 대통령>이라 조롱한 이후, 이번은 미국 주간지 <뉴스위크>가 프랑스 국가원수를 표지모델로 다루면서, 104일 유럽판을 발간했다. 이번호의 특집기사 주제는 다음과 같았다 : 유럽에서 극우파의 대두!


Quand "Newsweek" fait de Sarkozy le symbole de l'extrême droite européenne

LEMONDE.FR | 29.09.10 | 09h30 • Mis à jour le 29.09.10 | 16h48



La presse anglo-saxonne épingle une nouvelle fois Nicolas Sarkozy. Après The Economist, qui s'était moqué du "président qui rétrécit" début septembre, c'est au tour de l'hebdomadaire américain Newsweek de choisir le chef de l'Etat français pour illustrer sa "une", dans son édition européenne datée du 4 octobre. Ce sur un sujet bien précis : la montée de l'extrême droite en Europe.


"La région la plus démocratique du monde est désormais le terreau des politiques extrêmes", analyse le journaliste Denis MacShane. Elles s'appuient selon lui sur "ceux qui relient leurs déboires nationaux aux immigrés – ou aux puissances nucléaires, ou à l'Union européenne, ou aux musulmans, ou aux juifs, ou au marché, ou aux Etats-Unis".


세계에서 가장 민주적인 지역이 이제 극우파 정치의 부식토로 변모 중이다. »라고 데니스 맥쉐인 기자가 분석하고 있다. 기자에 따르면, 유럽 극우파들은 이민자, 핵강대국,유럽연합,무슬림,유대인,시장경제,미국에 대한 민족주의적 환멸을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C'est dans ce contexte que Nicolas Sarkozy, "à la recherche d'un coup de fouet populiste pour retrouver son aura politique", a, selon l'auteur, "lancé une campagne de violentes accusations et d'expulsions forcées contre la minorité rom". Il rappelle ensuite les contestations de la commissaire européenne Viviane Reding, qui n'était "pas loin de traiter Sarkozy de nazi."


이런 맥락에서, 니콜라 사르코지는 그의 정치적 인기를 회복하기 위해서, 포풀리즘적인 충격요법을 시행하고 있고, 이렇게 그는 소수민족인 집시에 대한 맹렬한 비난과 강제 추방에 열을 열리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리고 이 기사에서는, 유럽연합 집행위원인 비비안 레딩이 사르코지를 나치에 비유한 것도 인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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