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강점기]라발 총리가 독일의 승리를 원한 이유? 레지스탕스


 

이 연설을 할 당시, 피에르 라발은 프랑스 국가, 즉 비시 정부의 총리였다.

이 연설은 1945년의 총살형을 초래한, 라발 본인에게는 비극적인 비운의 연설이었다.
잘못된 말 한마디가 총알을 부른다!  


피에르 라발의 연설


1942622


나는 독일의 승리를 원한다! »


우리가 1938년에 전쟁을 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제1차세계대전에서 승리한 직후인 1918년에도, 독일과 화합적 평화를 추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잘못을 범했다. 바로 지금 우리는 그것을 하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우리는 독일과의 결정적 화해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만 한다. 나 개인적으로, 나는 25년 혹은 30년마다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전장에서 죽어나가는 것을 보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는 누구를 위해서 이고, 무엇을 위한 것인가?


Discours de Pierre Laval du 22 juin 1942 :


« Je souhaite la victoire de l'Allemagne... »


« Nous avons eu tort, en 1939, de faire la guerre. Nous avons eu tort, en 1918, au lendemain de la victoire, de ne pas organiser une paix d'entente avec l'Allemagne. Aujourd'hui, nous devons essayer de le faire. Nous devons épuiser tous les moyens pour trouver la base d'une réconciliation définitive. Je ne me résous pas, pour ma part, à voir tous les vingt-cinq ou trente ans la jeunesse de nos pays fauchée sur les champs de bataille. Pour qui et pourquoi ? »



« Ma présence au gouvernement a une signification qui n'échappe à personne, ni en France, ni à l'étranger. J'ai la volonté de rétablir avec l'Allemagne et avec l'Italie des relations normales et confiantes. »


내가 정부에 몸을 담고 있는 것은 프랑스와 외국, 그 어디에서도 , 아무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나는 독일과 이탈리아와 정상적인 신뢰관계를 구축하기를 원한다.


« De cette guerre surgira inévitablement une nouvelle Europe. On parle souvent d'Europe, c'est un mot auquel, en France, on n'est pas encore très habitué. On aime son pays parce qu'on aime son village. Pour moi, Français, je voudrais que demain nous puissions aimer une Europe dans laquelle la France aura une place qui sera digne d'elle. Pour construire cette Europe, l'Allemagne est en train de livrer des combats gigantesques. Elle doit, avec d'autres, consentir d'immenses sacrifices. Et elle ne ménage pas le sang de sa jeunesse. Pour la jeter dans la bataille, elle va la chercher dans les usines et aux champs. Je souhaite la victoire de l'Allemagne, parce que, sans elle, le bolchevisme, demain, s'installerait partout. »


이번 전쟁으로 불가피하게 새로운 유럽이 탄생할 것이다. 우리는 자주 유럽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이 단어는 프랑스에서 아직도 매우 익숙하지 않은 것이다. 사람은 자기 나라를 사랑하기 마련이고, 마치 사람이 자기 고향을 좋아하듯이 말이다. 한사람의 프랑스인으로, 나는 가까운 장래에 우리가 유럽을 사랑하게 되기를 원하고, 그 속에서 프랑스는 자신에게 걸맞는 지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이 유럽을 건설하기 위해,독일이 대규모 전쟁을 수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독일은 막대한 희생을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독일은 자국의 젊은이들의 피를 아끼지 않는다. 이들을 전장으로 몰아넣었기 때문에, 독일은 공장과 농장에서 젊은이들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나는 독일의 승리를 원한다. 왜냐하면, 독일의 승리없이, 볼셰비즘이 장차 전세계에 자리잡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Ainsi donc, comme je vous le disais le 20 avril dernier, nous voilà placés devant cette alternative : ou bien nous intégrer, notre honneur et nos intérêts vitaux étant respectés, dans une Europe nouvelle et pacifiée, ou bien nous résigner à voir disparaître notre civilisation. »


이렇게, 내가 지난 420일에 발언한 것처럼, 바로 우리앞에 이러한 도전이 놓여있고, 우리가 통합될 이 새롭고, 평화로운 유럽에서 우리의 행복과 핵심적 이해관계들이 존중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 문명이 사라지는 것을 목격하게 될지도 모른다.


« Je veux être toujours vrai. Je ne peux rien faire pour vous sans vous. Nul ne saurait sauver une nation inerte ou rétive. Seule, l'adhésion du pays peut faire d'une politique sensée une politique féconde. Je sais l'effort que certains d'entre vous doivent faire pour admettre cette politique. L'éducation que nous avons généralement reçue dans le passé ne nous préparait guère à cette entente indispensable. »


나는 항상 진실된 사람이 되고자 원한다. 나는 여러분들이 없다면, 여러분들을 위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누구도 이 무기력하고, 고집불통의 국가를 구해내는 방법을 모른다. 다만, 이 새로운 질서로의 편입만이 풍요로운 정책에 기반한 정치를 가능하게 만든다. 나는 이러한 정치를 받아들이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가 과거에 일반적으로 받은 교육은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이러한 독불화해와 아무런 관련도 없었다.


« J'ai toujours trop aimé mon pays pour me soucier d'être populaire. J'ai à remplir mon rôle de chef. Quand je vous dis que cette politique est la seule qui puisse assurer le salut de la France et garantir son développement dans la paix future, vous devez me croire et me suivre (...). »


Pierre Laval, discours du 22 juin 1942


나는 항상 내 조국을 너무도 사랑했고, 대중적인 정치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나는 지금 나의 중요한 역할을 실천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 정책만이 프랑스의 안보를 보장해 줄 수 있고, 미래의 평화속에서 프랑스의 발전을 보장해 줄수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여러분들이 나를 믿어야 하고, 나를 지지햐여만 한다.


피에르 라발


1942622일의 연설




덧글

  • 행인1 2010/09/30 16:02 # 답글

    이 연설 후 1~2년만에 전황이 180도 달라질줄은 아마 상상도 못했겠죠.
  • 파리13구 2010/09/30 16:03 #

    독일이 패배할 줄이야...
  • 만슈타인 2010/10/01 15:27 # 답글

    허 1942년 6월 22일이면 -_- 확실한 착각이었군요 --
  • 파리13구 2010/10/01 15:30 #

    그렇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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