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복지모델의 이케아식 분해 설명서? ^ ^ Le monde



 

이케아는 스웨덴 기업으로, 유럽 최대의 조립 가구 전문 기업이다.


스웨덴의 사회민주주의 계 일간지인 <아프콘라데트>가 이 설명서를 만들었고,


이는 <이케아>의 조립설명서를 패러디한 것이다.


지난 916, 스웨덴 총선이 열리기 몇일전, 이 일간지는 지난 2006년 이래 이 나라를 통치중인 집권 중도우파 연합이 스웨덴의 사회복지 모델을 파괴하고 있다는 비난하고 있다.


그리고 919일 총선에서 중도우파 연합이 선거에서 승리했지만, 다수파를 구성하는데는 실패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극우파가 20석을 확보하면서, 의회에 진출했지만,


프레드리크 레인펠트 총리는 이들과 연정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Aftonbladet, quotidien social-démocrate, a publié ce schéma, parodie d’une notice de montage Ikea,

le 16 septembre, quelques jours avant les législatives, pour dénoncer la casse du modèle suédois à laquelle

se livre l’Alliance pour la Suède (droite) qui dirige le pays depuis 2006. Celle-ci a remporté les élections

du 19 septembre, mais ne dispose pas d’une majorité. L’extrême droite, avec laquelle le Premier ministre

sortant, Fredrik Reinfeldt, a promis qu’il ne gouvernerait pas, fait son entrée au Parlement avec 20 sièges.

Dessin de Patrik Lindvall.



<스웨덴 모델 분해를 위한 설명서>


스웨덴 모델



필요한 도구들


1. ㄱ 모양 드라이버


세금 인하


- 이 세금인하 드라이버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필수 용구이다.


2. 망치


- 세금 인하를 위한 특수 용구이다.




그렇다면, 스웨덴식 사회복지 모델을 해체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1단계


실업상태로 300일을 보낸, 15000 크로네 [1500유로 - 230만원]의 실업연금을 수령 중인 전적 판매원은 8775 크로네의 보수를 받는 일자리를 반드시 받아들여야만 한다.


실업 보험을 파괴하여, 실업자들이 더 낮은 임금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무로 만들라.


이렇게 스웨덴 모델이라는 삼발의자의 다리 하나를 부순다.



2단계


암에 투병 중인 여성은 재발 우려가 있다. 그녀도 일자리를 구해야만 한다.


만약 환자들이 연금을 덜 수령하면, 환자들은 치유되기 마련이다.


- 이렇게 두번째 다리를 부순다.



3단계


보건 분야, 노인 간병, 그리고 교직 분야에서 24000개 일자리를 줄인다.


결국, 1억 크로네의 세금을 절감한다.



4단계


스웨덴 모델이 무너지다.


아직도 세금을 줄일 여지가 남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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