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귀족 정년퇴직의 종말?" La culture francaise



[프랑스]


[정년연장 반대]


엘리제궁은 노조측 주장에 귀머거리!


"프랑스 노조측의 도박이 성공하다"라고 스위스의 <르탕>지가 일면 보도한 것은, 지난 9월 7일, 110만에서 270만명의 프랑스인들이 정년퇴직 연령을 62세로 연장한다는 엘리제궁의 계획에 반대하는 항의 시위를 한 다음날 이었다.


하지만, 일주일 뒤, 개혁 법안이 하원을 통과했고, 이것이 9월 23일의 새로운 시위를 위한 동기를 제공해 주었고, 이는 10월 5일로 예정된 법안의 상원표결을 앞두고 진행되는 시위인 것이다.


"만약 프랑스가 정상적인 시대에 살고있다면, 사르코지가 큰 양보를 시도했을 수도 있고, 여론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충분한 협상여지를 남겨두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바로 그것이 사르코지의 성공의 조건이고, 과거 정치지도자들은 너무 많은 양보를 해서 실패한 바 있다."고 영국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다. 그리고, 프랑스 재정부채의 무게감이 프랑스정부의 운신의 폭을 좁히고 있는 것이라고 이 영국 일간지가 해석하고 있다.


결국,이는 프랑스인들을 위한, "귀족 정년퇴직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이라 독일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결론내리고 있다.




덧글

  • ArchDuke 2010/09/24 11:52 # 답글

    세금을 올리면 모든게 해결 ㄷ...........농담입니다.
  • 파리13구 2010/09/24 11:52 #

    ^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