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세계대전]독일의 프랑스 분할,1940년 레지스탕스

1940622일의 독일-프랑스 평화협정


1940622일의 정전은 독일 제3제국 과 페탱의 프랑스 정부 의 대표자들간에 체결된 협정이며, 이는 양국간의 적대행위를 종식시키고, 독일의 프랑스 점령 조건들을 규정하고, 포로가 되고, 피난을 가고, 점령지 내부의 사람들의 운명을 결정하고, 프랑스 군의 중립화와 독일에 대한 프랑스의 경제적 보상금의 지불을 규정하기 위한 것이었다.


Armistice du 22 juin 1940


L’armistice du 22 juin 1940 est une convention qui a été signée entre le représentant du Troisième Reich allemand et celui du gouvernement français de Pétain afin de mettre fin aux hostilités et d'établir les conditions de l'occupation par l'Allemagne, le sort des personnes capturées, déplacées ou occupées, la neutralisation des forces françaises, et le paiement de compensations économiques à l'Allemagne.



Du point de vue territorial, il résulte de la convention (en particulier en ses articles 2 et 3)[1] que la France métropolitaine est divisée en deux parties par une ligne de démarcation, la zone occupée par l'armée allemande, et la zone dite « libre »[2]. La souveraineté française s'exerce sur l'ensemble du territoire[1],[2], y compris la zone occupée et l'Empire[2] qui demeurent sous l'autorité du nouveau gouvernement français.


영역이라는 관점에서, 협정, 특히 그 제2, 3조에 따라, 프랑스 본토는 경계선을 따라 두 지역으로 분할되었고, 독일군에 의한 점령지역 과 자유지역이 바로 그것이었다. 하지만 프랑스의 주권은 독일군 점령지와 제3제국 합병지역을 포함한, 프랑스 영토 전역에서 보장되었고, 따라서 프랑스의 새 정부 당국의 주권하에 남아있는 것으로 규정되었다.


Dans la zone occupée, on distinguera par la suite, le Nord (deux départements), qui est rattaché au gouvernorat militaire allemand en Belgique, la « zone réservée » de l'Alsace-Moselle à l'est, la « zone interdite », le long des côtes de la Manche et de l'Atlantique[2] (voir : « Zone occupée – Subdivisions »), et la (petite) zone d'occupation italienne avant fin 1942.


L'armistice marque la fin de la bataille de France.


점령지역은 다음과 같이 구분되었다. <북부 (두개의 도)>는 벨기에의 독일 군사정부 관할이었고, 동쪽의 알자스-모젤의 <독일인 식민화 예정 지역> <출입금지 지역>, 즉 영불해협과 대서양 연안 지역, 그리고 1942년 말까지 유지된 <이탈리아 점령지역>이 있었다.


결국, 평화협정은 프랑스전투의 종료를 알리는 것이었다.


Le choix d'Hitler de laisser à la France vaincue sa souveraineté et son empire[9],[2] peut paraître aujourd'hui surprenant. À l'époque, dans une lettre au Duce et lors de la réunion du 18 juin à Munich, Hitler a justifié ce choix (ainsi que celui de maintenir une zone non occupée) par le souci de ne pas pousser la France et sa puissante flotte à continuer la guerre à partir de ses colonies[9],[2]. La marine allemande n'étant pas à la mesure de conquérir le vaste empire colonial outre-Méditerranée, et l'envoi de troupes dans des contrées éloignées n'entrant pas dans la stratégie d'Hitler.


패배한 프랑스가 그 주권 과 그 제국을 유지하는 것을 허락한 히틀러의 선택은 오늘날의 관점에서 놀라운 것이다. 당시, 618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무솔리니와의 정상회담에서, 히틀러는 이탈리아 지도자에 보낸 편지에서, 그의 결정,즉 프랑스에 비점령 지역을 남겨두기로 한 것을 다음과 같이 정당화했다. 이는 프랑스와 그 강력한 함대가 자신의 제국을 거점으로 전쟁을 계속해나가는 막기 위해서 였다는 것이다. 그 당시, 독일 해군은 지중해 건너편에 있는 방대한 식민지 제국을 정복할 수준은 아니였다는 현실을 직시했던 것이고, 또한 그렇게 멀리 떨어진 나라에 군대를 파병하는 것은 히틀러의 전략에 없었다.



지도에서 보는 것처럼, 독일점령기 프랑스는 크게 두 지역으로 구분되었다. 즉 북부 점령지역 과 남부 자유지역이었다.


점령지역은, 우선 지도에서 영불해협과 대서양 연안을 따라 존재하던 <출입이 금지되는 군사지역> 과, 북쪽의 릴과 됭케르크를 포함하는 <벨기에 독일 군사정부 관할지역>과 알자스의 <제3제국 병합지역> 과 <독일 식민 대상 지역>, 즉 프랑스 피난민의 귀향이 불허되는 지역, 마지막으로 남쪽 니스와 그르노블을 포함하는 <이탈리아 점령지역>으로 구분되었다.




덧글

  • caffeine 2010/09/16 17:02 # 삭제 답글

    알자스가 독일에 병합되고, 프랑스 북부와 대서양연안이 점령지역이 된 것은 알려져있지요. 그 외에 또, 피난민의 귀향이 불허되는 <독일 식민 대상 지역>이라는 게 있었던 것은 처음 보는군요. 향후에는 저 지역도 병합하려고 했던 것일까요?ㅋ
  • 파리13구 2010/09/16 17:04 #

    아무래도, 국경지방이니, 독일인들이 거주하는, 비무장 지대 비슷하게 생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 맹꽁이서당 2010/09/17 01:56 # 답글

    이번에 스트라스부르에 가 보았는데, 독일어가 병기된 것이 역시나.. 싶더라구요.
    그나저나 이탈리아는 저 좋은 기회에 코르시카는 넘보지 않았군요!
  • 파리13구 2010/09/17 08:27 #

    네, 스트라스부르는 이제 프랑스 도시가 아니라, 유럽 도시가 된 것 같은 인상을 받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스트라스부르에 가실 기회가 있으시면, 연말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뱅쇼, 즉 뜨겁게 데운 포도주 한잔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 ^
  • AvisRara 2010/09/17 11:31 #

    넘봤습니다. 넘봤다기보다 떡고물이 떨어졌다고 해야하나?^^

    1942년 11월 연합군(미군)의 북아프리카 공격이 시작되면서 보라색 빗금지역을 주축군이 직접 점령합니다. 비시정부가 연합군에게 붙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요.(안톤계획)

    그리고 1943년 이탈리아가 항복하면서 되돌려 줍니다.

    지도에도 42년 11월부터 43년 9월까지 차지한 걸로 나오네요.
  • 에드워디안 2010/09/17 15:22 # 답글

    히틀러는 장래 솜 강 이북의 프랑스 영토를 베네룩스 3국과 더불어 모두 독일 영토에 편입시킬 작정이었다네요. 브장송과 낭시도 그 범위에 포함되었다고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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