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이번 학기 급식비는? La culture francaise

한 신문을 보니,

다음과 같았다.


가족보조금지원청이 산정한 가족 계수 산정에 따라,

이번 신학기의 새로운 급식비 청구 기준은 0.13 유로 에서 5유로에 이르는 8등급 가격으로 구분되어 있다.

파리시의 학교생활 담당 부시장 브로셀에 따르면, 이번 급식비 조정으로 파리 가구의 65%가

급식비 인하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 한다.

Fondée sur le quotient familial de la Caf (Caisse d’allocations familiales), la nouvelle grille tarifaire est composée
de huit tranches de prix allant de 0,13 à 5 €. Cette harmonisation, affirmait l’adjointe au maire de Paris chargée de
la vie scolaire, Colombe Brossel, «doit permettre à 65 % des familles parisiennes de voir leur tarif baisser.»


아무튼 프랑스 급식비는 가계의 소득 과 가족 수에 따라,

차등 청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한다.

이렇게, 가계 소득 과 가족 수를 기반으로 해서, 가족 계수를 정하고,

가족 계수에 따라 급식비도 청구하고, 소득세 산정 기준으로 한다고 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