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맥주]1664 La culture francaise


1664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맥주다.

광고문구 그대로 "프랑스식 맛" 을 보여준다.

따라서, 나는 이 맥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상큼한 느낌은 들지만,

어딘가 모르게 맛에 깊이가 없고, 가벼운 어떤 것이었다.


불어로,

<밀 시상 스와상트 캬트르> 라 하고,

줄여서, <스와상트 캬트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름이 1664인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이 맥주가 태어난 해다.

300년 전통의 노우하우를 자랑하는

프랑스 맥주가 바로 1664이다.


덧글

  • 휴메드슨 2010/08/26 22:23 # 답글

    가정용 다른 맥주가 생각났습니다
  • 파리13구 2010/08/26 23:55 #

    어떤 맥주죠?
  • 휴메드슨 2010/08/27 07:03 #

    흔히 스타우트같은 맥주 같은건데요
    그걸 양을 줄여서 가정용으로 파는게 좀 신기해서요
  • 당봉 2010/08/26 23:50 # 답글

    가볍다는 표현이 딱이네요... :> blanc은 또 괜찮더라구요
  • 파리13구 2010/08/26 23:55 #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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