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 la fraternité Le monde

사전에 따르면,

박애 란,

뭇 사람을 차별 없이 두루 사랑하는 것이다.


이 박애의 조건이란, 사람들이 평등하다는 것 과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것이며,

평등이 없는 상황에서, 박애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한다는 것이란,

인간이 자신의 이성에 따라,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인간의 자유를 전제로 하는 것이다.


결국,

자유,평등,박애 는 서로 독립해서 존재할 수 없고,

각각이 서로에 대해 필요충분조건이다.


덧글

  • jane 2010/08/25 09:50 # 답글

    그러나 박애따위는 없는 직장...
  • 파리13구 2010/08/25 09:51 #

    평등 과 자유 가 없어서 라고 봅니다. ^ ^
  • jane 2010/08/25 09:52 # 답글

    인간도 없죠, 가끔은.
  • 파리13구 2010/08/25 09:53 #

    ㅋㅋ..
  • LVP 2010/08/25 10:46 # 답글

    어떤 데는 다 없심다 'ㅅ' (!?!?)
  • 파리13구 2010/08/25 10:48 #

    ^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