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외국인혐오주의, 세계의 비난을 받다! La culture francaise

금주의 프랑스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표지기사...


[프랑스]


외국인공포 : 프랑스가 세계언론의 비난을 받다!


- 처음에는 외국계 프랑스인 그리고 집시족에 대한 차별적인 발언들을 쏟아내면서, 니콜라 사르코지 와 그 측근들은 무엇보다 실망한 유권자들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것으로 보이고, 이를 위해 그들의 인종적 편견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외국 언론들이 지적하고 있고, 그들은 이런 흐름들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 이같은 사회적 쟁점은 아무건 방어력이 없는, 차별의 희생자들을 위해도 부당할 뿐만 아니라, 프랑스 공화국의 평등 원칙도 손상시키고 있다.



- 물론, 이런식의 외국인배격주의 인종주의 정치가 니콜라 사르코지의 재집권에 도움이 된다는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프랑스 유권자의 10% 정도는, 선거때마다 르펜의 국민전선을 지지하고 있고,

사르코지가 재선을 노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 극우파 유권자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지 않는다면,

그의 꿈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평등한 공화국이라는 프랑스의 이상을 희생시키는 것이

과연 공공선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을까?

고급스럽고, 도도한 프랑스라는 이미지는 어디로 갔나?

사르코지 덕분에, 싸구려, 천박한 프랑스라는 이미지, 즉 너희도 어쩔 수 없다는 인상을 자주 받게 된다! ^ ^




덧글

  • 2010/08/19 12: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리13구 2010/08/19 12:18 #

    ^ ^
  • jane 2010/08/19 14:07 # 답글

    저도 문득 든 생각이 프랑스도 별 수 없나? 였으니까요 ^^;;
  • 파리13구 2010/08/19 14: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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