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가 <사명>을 말할때...^ ^ Le monde

제국주의가 <사명>을 말할 때...


19세기말의 키플링


한 편의 시 <백인의 짐>을 통해,

제국주의적 지배가 백인의 사명 혹은 임무라고 역설한 바 있다.

 

조지 W. 부시


미국의 외교정책의 목표는 "전 세계에서 자유의 혜택을 촉진하는 것"이다.

"우리는 민주주의,발전,자유시장,자유무역의 희망이 세계 구석구석까지
피어나도록 능동적으로 활동할 것이다.

미국은 인간의 존엄, 법치주의, 국가 절대 권력의 제한, 언론의 자유,종교의 자유
공평한 사법,여성의 권리 존중, 종교와 인종의 관용, 사유재산의 존중 등을
비타협적으로 요구할 것이다."


- 2002년 9월 부시 대통령이 발표한 연두교서 중에서

- 하지만, 부시가 대외정책 목표로 표방한 것은

바로 911 이후 미국사회 내부에서 위협받고 있는 가치들이었다. ^^ 


윈스턴 처칠


야만의 지배로부터 기름진 땅과 많은 인구를 구하는 것이다.

싸움으로 날을 지새우는 부족들에게 평화를 주고,

폭력이 난무하는 곳을 법으로 다스리며,

노예의 사슬을 끊고, 토지에서 풍요를 이끌어내고,

상업과 교육의 씨를 뿌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은 늘이고, 고통을 줄일 힘을 선사하는 것이다.

 

프랑스 제국주의에서

그것은 <문명화의 사명>이었고,


19세기 미국인에게

그것은 <명백한 운명>이었고,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강대국의 의무>라 부른다!




덧글

  • LVP 2010/08/18 12:52 # 답글

    결론 : 쓸데없는 데에 근성을 발휘하는 제국주의자 나으리들 'ㅅ'!!
  • 파리13구 2010/08/18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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