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필용 의 한마디... Le monde

"형님이 각하의 후계자"


- 윤필용

- 1973년 윤필용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이 이후락 중앙정보부장과 식사 도중에 했다는 말.

윤필용은 이 말과 함께, 역사적인 인물로 등장했고,거의  동시에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

이 발언 때문에, 윤필용과 그를 따르는 장교들이 쿠데타를 모의했다는 이유로 고초를 당한 바 있다.

그리고 이 사건 수사 과정에서, <하나회>가 처음으로 발각되었다.  


당시 <하나회> 수사를 지휘했던 강창성 보안사령관은
 
이참에 군대 내부의 사조직을 발본색원하려 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나고,

12 12 쿠테타 이후, 전두환에게 보복당하게 된다.


덧글

  • 노이에자이트 2010/07/24 20:59 # 삭제 답글

    강창성 씨는 나중에 김대중 씨가 공들여 영입했는데 결국 한나라당으로 가고 말더라구요.
  • 파리13구 2010/07/25 08:23 #

    그랬군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