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새로운 소요사태 발생-<여행자들>은 누구인가? La culture francaise

<뤼기 뒤크네 의 유족들이 그의 죽음에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10년 7월 19일, 생테냥>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루아르에세르 주의 Loir-et-Cher 생테냥 Saint-Aignan에서 새로운 소요사태가 발생했다고 한다.

하지만,이번은 이민자2세 청년들이 아니라,

흔히 <여행하는 사람들>이라 불리는 사람들이다.


프랑스에는 Gens du voyage 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고,

우리말로는 "여행하는 사람들"이라 불리고,

말그대로, 캠핑카를 타고, 집단적으로 이동하면서 사는 사람들이다.

집시와 유사한 생활양식을 가지고 있지만, 민족적으로 집시와 다른 것이

바로 <여행하는 사람들>이라 알고 있다.

<여행자들> 과 집시는 다른 집단이라 한다.


이번에 생테냥에서 발생한 소요사태의 중심에는 바로 이 여행자들이 있다고 한다.


사건 개요는 다음과 같다.

De nouveaux incidents sont survenus dans la vallée du Loir, après la mort samedi d'un jeune de la communauté du voyage, tué par les gendarmes après avoir forcé un contrôle, a-t-on appris lundi 19 juillet auprès de la préfecture de Loir-et-Cher. La veille au soir, trois voitures ont brûlé dans le village d'Onzain, une vitrine a été défoncée à la voiture-bélier à Meher, et une salle de la mairie de Couddes a été détruite par le feu à cause d'un engin incendiaire.

루아르에세르에서 발생한 사건들은, 여행자 공동체의 한 청년이 지난 토요일에 사망한 이후 발생했다. 이 청년은 검문 과정에서 도피하다가 경찰에 의해 사망했다고 지난 7월 19일 루아르에세르 경찰청이 발표했다. 다음날 부터, 옹쟁에서 자가용 3대가 전소되었고, 메에에서 진열창 유리가 파손되었고 그리고 쿠드 시청의 한 사무실이 방화로 인해 전소되었다.

Les obsèques de Luigi Duquenet, 22 ans, tué dans la nuit de vendredi à samedi après une course-poursuite, sont prévues mardi matin à Saint-Gervais-la-Forêt. Selon les premiers éléments de l'enquête judiciaire ouverte à Blois, l'homme aurait eu peur d'un contrôle car il n'avait pas de permis de conduire. Mais il aurait également craint d'être arrêté pour un un vol qui venait d'être signalé dans la commune voisine.


사망자는 22세의 뤼기 뒤크네 이고, 지난 금요일밤 추격전 과정에서 사망했다. 사건 초동 수사에 따르면, 이 남성은 검문을 두려워 했고, 이는 그가 면허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또한 이웃동네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될 수 있다는 공포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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