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찰 과 반말...^ ^ La culture francaise

[여름 특집]


[2005년 프랑스 교외빈민가 소요사태]



프랑스 경찰이 교외빈민가에서

이민자 2세 청년들에게 얼마나 반말을 했으면,

다음과 같은 책이 출간될 정도이다.


Pourquoi me tutoyez-vous ? La police a-t-elle tous les droits ? Un avocat témoigne, Flammarion, 2005

<당신, 왜 나한테 반말하는 겁니까? 경찰에게 이런 권리가 있을까? 한 변호사의 증언>,

플라마리옹 출판사, 2005,


플라마리옹은 프랑스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출판사이고,

프랑스 극좌파 지도자, <신 반자본주의 당>의 올리비에 브장스노의 아내가 편집장이라 알려져 있다. ^ ^


덧글

  • 사발대사 2010/07/21 19:37 # 답글

    불어에도 반말, 존댓말이 있는건지 궁금한 1인......
  • 파리13구 2010/07/21 19:57 #

    네, 있습니다..
  • 2010/07/22 09: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파리13구 2010/07/22 09:51 #

    네, 개념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존칭에 사용되는 인칭대명사가 있고, 이에 따른 동사변화도 다릅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 ^
  • 노이에자이트 2010/07/22 16:43 # 삭제 답글

    웃사람에게 vous라고 호칭은 합니다만 우리나라처럼 어린 학생들이 선 후배 따지면서 선배에게 존대말을 하진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형제자매 간에도 서로 tu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제가 맞는 말을 하고 있나요?
  • 파리13구 2010/07/22 17:24 #

    친하면, 스승과 제자간에도 반말을 합니다.

    대통령 과 국민도 마찬가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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