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외빈민가는 불타고 있는가? La culture francaise



 

[여름 특집]


[2005년 프랑스 교외빈민가 소요사태]


[프랑스] 프랑스 교외빈민가는 불타고 있는가?


2005117



지난 20051027, 파리의 교외빈민가인 클리쉬수부아에서 발생한, 두 청년들의 우발적인 사망으로, 이들은 자신들이 경찰의 추격을 받는다고 믿고 있는 상태였고, 이 사망이 빈민가 지역 청년들과 공권력 간의 격렬한 충돌을 유발시키고 있다. 매일 밤, 폭력행동이 심각해 지고 있다. 프랑스 전역에서, 점점 더 많은 교외빈민가들에서 차량방화, 버스방화, 공공기관 건물 방화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들은 청년들이고, 대부분 이민자 가정 출신이며, 이번 사태의 책임을 니콜라 사르코지, 내무부 장관에게 돌리고 있고, 사르코지는 극단적인 언어구사를 통해 불에 기름을 부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해외 언론은 프랑스식 통합모델에 손가락질을 하고 있고, 이번 사태가 프랑스 국경을 넘어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La mort accidentelle, le 27 octobre 2005 à Clichy-sous-Bois, en banlieue parisienne, de deux mineurs qui se croyaient poursuivis par la police a déclenché de violents affrontements entre les jeunes des quartiers défavorisés et les forces de l'ordre. Nuit après nuit, les violences s'aggravent. Dans la France entière, de plus en plus de banlieues sont touchées par les incendies de voitures, de bus et de bâtiments publics. Nombreux sont les jeunes, pour la plupart issus de l'immigration, qui estiment que la responsabilité en revient au ministre de l'Intérieur, Nicolas Sarkozy, accusé d'avoir mis le feu aux poudres avec des propos outranciers.


La presse internationale a montré du doigt l'échec du modèle d'intégration à la française et s'est inquiétée de possibles répercussions hors des frontières de l'Hexagone.




덧글

  • 만슈타인 2010/07/22 05:39 # 답글

    허허 히틀러의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망언 시리즈가 떠오르는 듯한 --;;
  • 파리13구 2010/07/22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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