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알라를 포기한 자,내게로 오라!" Le monde

 


[미국]


RefugeeFromIslam.com 은 자신의 종교를 포기하기를 원하는 무슬림들을 돕기위한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그 내용이 의심스러운 선전이 담긴, 광고운동도 전개하고 있다고, 미국 <뉴욕 타임스> 기자가 보도하고 있다.


미국 뉴욕 - <뉴욕 타임스> 보도...


États-Unis.


RefugeeFromIslam.com propose d’aider les musulmans désireux d’abandonner leur religion. Ce siteinternet a lancé une campagne de publicité – à coups de slogans douteux, selon un journaliste du «New York Times».



Elle n’est pas vraiment omniprésente :seuls 40 bus municipaux sillonnent la ville, recouverts d’unepublicité inhabituelle et, soyons francs, d’un goût douteux. «Une fatwa au-dessus de votre tête ?», interpelle l’annonce. Le message s’adresse aux musulmans désireux de se convertir à une autre religion ou d’abandonner leur foi. «Vous subissez des menaces de la part de votre famille ou de votre communauté ?» Cette campagne renvoie à un site internet, RefugeeFromIslam.com, qui se propose d’aider les musulmans new-yorkais dont la vie serait mise en péril par leur désir de conversion. On trouve également sur le site des liens vers d’autres services aux objectifs anti-islamiques divers. Par exemple, «Musulmans contre la charia» cherche à «informer les musulmans sur les dangers des textes religieux islamiques et sur la nécessité de réformer l’islam».


실제로 이 광고가 동네 도처에 있는 것은 아니다 : 뉴욕의 한 동네인 이곳에는 단지 마을버스 40대만이 운행 중이고, 바로 이들 버스 옆면에서, 눈에 띄는 광고를 볼 수 있고, 솔직히 말하자면, 괴상한 취향을 가진 광고라 할 수 있다. « 당신은 종교상담을 원하십니까? »라고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메시지는 다른 종교로의 개종을 원하거나 신앙을 포기하기를 원하는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 당신은 당신 가족 혹은 공동체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계십니까? » 이 광고는 사이트 한곳을 소개하고 있고, <RefugeeFromIslam.com>이 바로 그것으로, 이 사이트는 개종 때문에 신변의 위협을 당하고 있는 뉴욕 무슬림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 사이트는 또한 다른 반이슬람주의를 표방하는 사이트들에 대한 링크를 소개하고 있다. 가령, <샤리아에 대해 반대하는 무슬림들>같은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고, 이는 이슬람 종교 경전의 위험성 과 이슬람을 개혁할 필요성을 무슬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 한다.


Cette publicité est l’oeuvre d’une blogueuse conservatrice de 51 ans : Pamela Geller dirige Stop the Islamization of America, une association qui s’est donné pour mission d’exposer la nature prétendument rétrograde et répressive de cette religion. «Il faut faire de la pub à destination des personnes qui veulent quitter l’islam, assure-t-elle. Elles sont en danger de mort.»


이번 광고는 51세의 한 보수주의 블로거의 작품이다 : 파멜라 겔러는 <미국의 이슬람화를 막자!> 운영중이고, 이 단체는 이 종교가 가진 복고적이고 억압적인 본질을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한 것이라 한다. « 이슬람을 떠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해야만 한다. 그들은 죽음의 위협에 놓여있다. »


Qu’en est-il vraiment ? Il ne fait aucun doute que, dans certains pays musulmans, l’apostasie est un crime passible de mort. Peut-être que dans la communauté musulmane américaine et dans la plus grande discrétion des menaces de ce genre sont proférées. Mais ce qui est également certain,

c’est que les divers sites de Mme Geller n’en fournissent aucune preuve malgré toute la peine qu’elle se donne. Le site mentionné par la publicité placardée sur les autobus parle vaguement d’un «crime d’honneur» qui a eu lieu il y a vingt ans, en Arizona. Il évoque également un fait divers de 2007, concernant un musulman du quartier de Queens, à New York, qui avait tué sa femme à coups de couteau. Rien n’indique que le mobile en était l’abjuration de sa foi par la victime.


하지만 실제로 그럴까? 물론 몇몇 이슬람 국가들에서, 배교는 사형까지도 가능한 범죄된다고 한다. 아마도, 몇몇 미국 이슬람 공동체에서 이런 종류의 심각한 협박이 존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또한 명확한 것은, 겔러가 참여하고 있는 여러 사이트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어떠한 위협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어떤 증거자료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위에서 언급한 광고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이트는 20년전 아리조나주에서 발생한 <명예범죄>에 대해서 모호하게 언급하고 있을 뿐이다. 이 사이트는 또한 2007년에 발생한 사건을 인용하고 있고, 이는 뉴욕의 퀸즈 지구에서 한 무슬림에게 발생한 사건으로, 이 남자가 자기 아내를 칼로 살해한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건의 희생자가 개종으로 인해 살해를 당했는지 여부, 즉 살해동기에 대한 어떤 설명도 없다는 것이 문제다.


Ici, à New York, un projet soutenu par une association musulmane locale, la Cordoba Initiative, s’est heurté à une virulente opposition. Il s’agissait de convertir une usine désaffectée située à

deux rues du site du World Trade Center en un centre communautaire de treize étages. La Cordoba House – ou «Maison de Cordoue» – devait comprendre une mosquée et un mémorial aux victimes de l’attentat du 11 Septembre [2001]. Cela n’étonnera guère de découvrir que Patricia Geller figurait parmi les organisateurs de la manifestation du 6 juin dernier contre ce que ceux-ci appelaient «la mégamosquée de Ground Zero». In-vitée de l’émission Huckabee de la chaîne

de télévision conser vatrice Fox News, Mme G e l l e r a soutenu qu’«une mosquée représente

l’idéologie même qui a inspiré les attentats du 11 Septembre ». C’est pourquoi Cordoba House

est «un scandale, une insulte, une humiliation pour tous les Américains ». L’animateur, Mike Huckabee, avait reçu une déclaration écrite de l’American Society for Muslim Advancement qui soutenait que la Cordoba House constituerait précisément un moyen de remédier au fait que les musulmans modérés donnaient l’impression de ne pas condamner l’extrémisme. Ce serait un endroit où les Américains musulmans pourraient non seulement pratiquer librement leur

religion, mais également «se dresser aux côtés de [leurs] compatriotes contre l’extrémisme et la violence».


현재 뉴욕에서, 지역 무슬림 단체, <코르도바>가 추진 중인 계획이 강한 반대에 직면해 있다. 이는 과거 세계무역센터가 있던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위치한 옛공장을 13층규모의 지역 무슬림 공동체를 위한 건물로 용도변경하는 사업이다. <코르도바 하우스>는 이슬람사원 과 2001911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념관을 포함할 예정이라 한다. 이에 대해 겔러가 <그라운드제로의 거대 이슬람 사원>을 반대하기 위해 지난 66일에 항의 시위를 조직한 것은 전혀 놀라운 것이 아니다. 보수주의 텔레비전 채널인 폭스뉴스에 초대받은, 겔러는 이슬람사원은 911테러에 영감을 준 이데올로기를 대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코르도바 하우스>는 모든 미국인들에 대한 자극,모욕,치욕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 방송의 진행자는 미국 무슬림 발전 협회측의 선언문을 받았고, 이 선언문은 코르도바 하우스가 미국의 온건 무슬림이 이슬람 극단주의를 단죄한다는 것을 만방에 알리기 위한 수단임을 강조하고 있다. 즉 이 공간은 미국 무슬림들이 자유롭게 알라를 섬기고 있으며, 뿐만아니라 극단주의 와 폭력에 반대하는, 미국시민의 편임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란 것이다.


c’est pourquoi nous parlons ici d’un cercle vicieux. Si d’autres actes de terrorisme sont commis

par des musulmans sur le territoire américain, on verra d’autres Américains payer pour faire de la publicité sur les autobus ou engager d’autres initiatives. Ils exprimeront de cette manière

leur colère contre l’islam, mais aussi contre les musulmans des Etats-Unis, et propageront

l’idée que l’Amérique est – ou devrait être – l’ennemie de cette religion. Ils feront ainsi le jeu des djihadistes. Plus nous faisons de tous les musulmans nos ennemis, plus de musulmans

ennemis nous aurons.


Richard Bernstein, The New York Times, New York


바로 여기서, 나는 사태의 악순환의 위험성을 경고하고자 한다. 만약 미국영토에서 무슬림이 또 다른 테러활동을 저지른다면, 우리는 더 많은 미국인들이 버스광고를 위해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보게 될 수도 있다. 그들은 이런 식으로, 이슬람에 대한 그들의 분노를 드러내고, 또한 미국의 무슬림에 대한 분노도 동시에 드러낼 것이고, 이것이 미국이 이 종교에 대한 적이라는 테러리스트들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천하에 알리게 만들 것이다. 이들 보수주의 미국인들은 마치 지하드주의자들과 비슷하고 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모든 무슬림들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하고 있는 이상, 우리는 더 많은 무슬림 적들을 가지게 될 것이 자명하다.




덧글

  • ㅍㅇㄴㅁ 2010/07/06 20:26 # 삭제 답글

    우리나라에도 필요한 단체이네요... '특정 종교'의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으니.. 성인들이 함부로 미성년자들이 종교행위를 하도록 하는걸 금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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