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는 4강,경제는 "호황" ^ ^ Le monde

중앙 보도에 따르면,

유럽 남유럽의 재정위기 중에도, 독일 경제만은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미로슬라프 클로제, 토마스 뮐러, 루카스 포돌스키가 독일 월드컵팀의 삼각편대라면

독일 경제의 삼각편대는 기계·자동차·화학산업이다.

이들이 이끄는 수출은 국내총생산(GDP)의 40% 이상을 차지한다. 5일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최근 독일의 기계·화학·자동차 공장들은 쏟아지는 주문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 지경이다.


그리고, 독일 축구대표팀이 강한 적응력을 보이는 것이 공인구 "자블라니"라면,

독일 경제가 재미를 보는 것은 바로 공동화폐 "유로"이다. 

즉 유로화 가치가 크게 떨어지면서 다른 유럽국가들은 걱정이 태산이지만 수출 주도형 경제체제인 독일은 표정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역시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최대의 정치적 위기 상황에 있다는 것이

기이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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