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더 이상 용은 개천에서 나지 않는다... Le monde

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부모의 계층적 격차가 자녀의 성적 및 연봉 격차로 그대로 대물림 되는 현상이

더욱 고착화 되고 있다고 한다.

교육 양극화가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소득층에 대한 특목고 학비면제 제도도 한계가 있다고 한다.

현실은 돈걱정 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가령, 한 관련 학생의 경우는,

입학하고 보니 ▲영어집중교육강습비 20만원 ▲스쿨버스비 87만원 ▲체육프로그램 비용 37만원 ▲여름해외봉사활동비 100여만원 등 4개월간 250만원을 내라는 통지가 왔다. 수업료는 공짜지만 기타 프로그램에 드는 추가비용은 내야 한다는 설명이었다고 한다.


이런 교육 상황이 지속된다면,

한두 세대 후에는,

교육 신분제 사회가 등장할 지도 모르겠다.

교육수준에 따른 현대판 6두품 신분제 말이다.


덧글

  • LVP 2010/07/06 11:33 # 답글

    지금 AD21세기 맞나요 'ㅅ';;??

    요즘 자꾸 AD가 BC로 보여요 'ㅅ';;;;;;;;;;;;;;;;;;;
  • 파리13구 2010/07/06 11: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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