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독일 총리의 환호에 조롱하는 독일 언론...^ ^ Le monde


 


[월드컵] [독일]


앙겔라 메르켈이 월드컵에서 파도타기를 하다.


스포츠 와 정치가 조우하고 있다. 독일 언론은 총리가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축구에 대한 열광을 이용하는 방식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 주간지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사이트 보도...


ALLEMAGNE •

Angela Merkel surfe sur la vague du Mondial


Quand le sport et la politique se rencontrent. La presse allemande s'intéresse à la façon dont la chancelière utilise l'engouement pour le football pour tenter de sauver sa place.


05.07.2010 | Elise Cannuel | Courrier international


Pour la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la joie et les bras levés d'Angela Merkel, après le match victorieux de l’Allemagne face à l'Argentine, sont plus que la simple expression d’un enthousiasme sportif. La chancelière a toutes les raisons de se réjouir. "Enfin quelque chose fonctionne, enfin une bonne surprise", note le quotidien. Celui-ci note que l’équipe d'Allemagne dispose de tout ce qui fait défaut à la coalition CDU-FDP, à savoir "élégance, cohésion, volonté d’aller de l’avant, capacité à s’imposer". Et dans les six prochains mois, il s’agira pour Angela Merkel et son partenaire de coalition Guido Westerwelle de rien de moins que de conserver leurs postes.


우선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독일이 아르헨티나를 제압한 것에 대한, 앙겔라 메르켈의 기쁨과 열광이 단순한 스포츠에 대한 열정 이상의 것을 보여준다고 본다. 총리가 기뻐할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 것! «결국 독일에서 뭔가 잘돌아 가는 분야가 있다는 것은 유쾌한 놀라움을 제공해 주고 있다”고 이 신문이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신문은 독일 대표팀이 독일 집권 연정이 결여하고 있는 모든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말하자면, « 우아함, 응집력, 돌격의지,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능력” 6개월안에, 앙겔라 메르켈 과 그의 연정 동맹자인 기도 베스터벨레가 자신들의 자리를 보존할 수 있는 지가 결정된다고 전망하고 있다.


Pour la Süddeutsche Zeitung, Angela Merkel communique en manifestant ouvertement sa joie après la victoire de l’équipe allemande, mais personne n’est dupe. Son candidat à la présidence de l’Allemagne n’a gagné qu’après les prolongations et son cabinet ne forme pas une équipe. Pour le quotidien, la chancelière, qui a prévu de se rendre trois fois en Afrique du Sud, a vite compris que les matchs victorieux détournent très bien l’attention des échecs politiques. Pour la Frankfurter Rundschau, la coalition a découvert l’intérêt du football et tente de reprendre à son compte l’enthousiasme populaire. Pourtant, "football et politique ont rarement paru si loin l’un de l’autre", estime le quotidien de Francfort. Contrairement au gouvernement fédéral, l’entraîneur allemand et son équipe ont un projet clair. Ce sont de "bons joueurs capables de s’améliorer de jour en jour". Rien de comparable dans le cabinet de Merkel où chacun "fait ce qu’il veut".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은 앙겔라 메르켈이 독일팀의 승리 이후 자신의 기쁨을 독일 국민과 공유하고자 공개적으로 행동하고 나섰지만, 아무도 속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자신이 지지하는 대통령 후보는 졸전을 펼치고, 연장전 끝에 겨우 승리했고, 그녀의 정부는 팀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지 못하다는 것. 이 일간지는, 총리가 월드컵 기간 동안 남아공을 3번 방문할 예정에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총리는 독일의 승전들이 자신의 정치적 실패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희석시킬 수 있다는 점을 매우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 독일 집권 연정이 축구에서 자신의 이해관계를 발견했고, 축구에 대한 국민적 열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 지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독일 축구와 독일 정치가 서로 공유하는 것은 거의 없다. »고 강조한다. 독일 연방 정부와는 달리, 독일 감독과 그의 대표팀은 명확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나날이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는 훌륭한 선수들이다. 이는 각자가 자신이 원하는 것만 개인플레이 하는, 메르켈 내각과는 전혀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이다.


Le quotidien Die Welt en appelle quant à lui à "plus de buts". Pour Die Welt, l’Allemagne a toutes les raisons d’être de nouveau confiante, avec le Mondial et de bonnes nouvelles du secteur économique. Dommage que les deux partenaires de coalition ne se laissent pas gagner par l’optimisme : "au lieu de jouer ensemble et de se renvoyer la balle, aucun ne permet à l’autre de marquer un but".


일간지 <디 벨트>는 “한 골 더! »를 주문하고 있다. <디 벨트>, 독일이 세계적으로, 새로운 확신을 가질 만한 충분한 이유들을 가지고 있고, 경제상황도 좋다는 점을 지적한다. 하지만 연정의 두 상대방이 낙관을 가지고 이기는 경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탄식하고 있다 : « 팀플레이를 하고, 볼을 패스하는 법을 모르고 서는, 어떤 팀도 골을 기록할 수는 없는 법! »이라 훈계하고 있다.




덧글

  • 호앵 2010/07/06 12:07 # 답글

    환호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그쪽에서 보긴 또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우리상황으로 대입시켜 놓고보니 마구마구 공감이 가지만요...^^ 아 언론반응은 좀 다르려나요;;)
  • 파리13구 2010/07/06 12:18 #

    네, 기본적으로 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태도에 대해

    극히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 최다혜 2014/07/18 10:41 # 삭제 답글

    우리나라 대통령이 그랬어바요..욕 바가지로 먹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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