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하락]독일 웃고, 그리스 울고... Le monde

 


[수출]


유로하락이 행복을 유발한다.


주요 수출국, 독일이 유로화 하락으로부터 제일 재미를 보고 있다. 하지만, 그리스는 거의 얻을 것이 없다고 한다.


미국 뉴욕 - <월 스트리트 저널> 보도...


EXPORTATIONS •

La baisse de l’euro fait aussi des heureux


Grande exportatrice, l’Allemagne profite largement de la dévalorisation de la monnaie commune. La Grèce, elle, n’y gagne rien.


24.06.2010 | Brian Blackstone, Laura Stevens, Nina Koeppen | The Wall Street Journal



Le redressement de la balance commerciale de la zone euro, qui a dégagé un excédent de 1,4 milliard d’euros en avril, montre qu’un euro faible et une forte demande sur des marchés comme les Etats-Unis et la Chine compensent globalement les difficultés rencontrées par les pays de l’Europe méridionale. Cette situation profite surtout à l’Allemagne, dont l’économie dépend largement du commerce international. Alors qu’en Europe les perspectives à court terme de croissance s’améliorent, le fossé qui se creuse entre les gagnants et les perdants risque de renforcer la pression qui pèse sur la Grèce et l’Espagne.


유로지역의 무역균형의 조정은 지난 4월에 14억 유로의 무역흑자를 유발했고, 이는 약한 유로 와 미국과 중국에서의 수요 증가가 유럽국가들이 직면한 난관들 보상해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익을 보는 것은 독일이고, 이 경제는 주요 국제 무역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 하지만 유럽에서, 단기적인 성장 전망은 개선되고 있지만, 승자와 패자간의 간극이 벌어지면서, 그리스와 스페인 같은 패자에게 더 많은 압력을 제공할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Malgré la dépréciation d’environ 15 % de l’euro face au dollar depuis six mois, il n’est guère probable que ces deux pays, peu intégrés dans le commerce mondial, puissent s’appuyer sur les exportations pour booster leur croissance. Leur seul espoir de rattraper leurs voisins plus productifs du Nord repose donc sur de douloureuses mesures d’austérité et des années de croissance inférieure à la moyenne, le temps de réorganiser leur marché du travail et leurs finances. Cette situation pourrait engendrer des tensions en Europe, le modèle allemand de croissance fondé sur les exportations pouvant sembler destructeur pour la région.


지난 6개월 동안 달러 대비, 유로화의 가치가 대략 15%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와 스페인은 국제 무역에 덜 통합되어 있는 관계로, 성장을 이끌기 위한 수출증가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양국이 그들보다 더 생산적인 북유럽 국가들을 따라잡기 위한 유일한 희망은 고통스러운 긴축정책을 실시하는 것 뿐이고, 성장이 평균을 밑돌 동안, 노동시장 과 자본시장을 재조직하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 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유럽에 긴장을 유발할 수 있고, 수출에 기반한 독일식 성장 모델이 유로지역에 파괴적인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En règle générale, une baisse de 5 % de la valeur d’une monnaie engendre une hausse d’environ un demi-point de pourcentage du PIB. Mais il faut normalement un certain temps – jusqu’à deux ans – pour en ressentir pleinement les effets. Cette fois-ci, cela pourrait toute­fois être plus rapide. Le brutal décrochage de l’euro ayant coïncidé avec une forte reprise de la demande mondiale, particulièrement en Asie, l’Europe pourrait en ressentir les effets positifs dans les six mois, estime Howard Archer, économiste au sein du cabinet de consultants IHS Global Insight.


일반적으로, 통화가치의 5% 하락은 0.5%의 국내총생산 증가를 유발한다고 한다. 정상적으로는 이런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 최대 2년까지 기대려야만 한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효과가 더 즉각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한다. 즉 유로의 급격한 하락이 특히 아시아에서 세계 수요의 강력한 증가와 동시에 발생하면서, 유럽이 향후 6개월안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는 것이다라고, 경제학자 아처가 지적하고 있다.


Mais tous les pays d’Europe ne bénéficient pas de manière égale des avantages d’un euro faible, explique Carsten Brzeski, économiste de la banque ING. A cet égard, l’Irlande et l’Allemagne sont les mieux placées, le Portugal et la Grèce étant les moins bien lotis. En Allemagne, les exportations représentent plus du tiers du PIB ; en Grèce, elles ne pèsent que 6 %.


하지만, 모든 유럽국가들이 유로화 약세로부터 이익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ING 은행의 경제분석가인 브제스키가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아일랜드 와 독일이 제일 유리한 입장에 있고, 포르투갈 과 그리스가 제일 운이 없다는 것이다. 독일에서, 수출이 국내총생산의 1/3을 차지하는 반면, 그리스는 6%에 불과하다.


Pour nous, c’est une chance [que l’euro] ne soit pas aussi fort qu’il y a un an”, se réjouit Heinrich Weiss, directeur général du constructeur allemand de machines industrielles SMS GmbH. Environ 65 % des exportations du groupe se font en dehors de la zone euro. D’après lui, “l’euro a baissé, mais pas trop”. Selon de nombreux experts, la valeur réelle de la monnaie commune se situe entre 1,10 et 1,15 dollar, ce qui signifie qu’elle est encore légèrement surévaluée [elle tourne actuellement autour de 1,24 dollar].


우리에게, 유로가 일년전과 대비해서 강하지 않다는 것은 기회다. »라고 독일의 한 기계생산 기업에서 일하는 바이스가 지적하고 있다. 이 기업 수출물량의 65%가 비 유로지역을 위한 것이라 한다. 그에 따르면, « 유로화가 하락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너무 하락한 것도 아니다.:라는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로화의 진정한 가치는 1,10 달러에서 1.15달러 사이라 하고, 이는 유로가 여전히 과대평가되고 있다는 진단인 것이다. [유로는 현재 1,24달러 주변을 맴돌고 있다.]


Pour Christos Kiriakoreizis, responsable des achats du fabricant grec de tuiles Philkeram Johnson, la baisse de l’euro n’a rien changé. Il fait surtout des affaires en Grèce et en Europe de l’Est, où la récession a durement frappé le secteur du bâtiment. “Nous avons fermé notre filiale en Roumanie et nous avons renoncé à nous implanter en Hongrie à cause de la crise”, explique-t-il. En fait, la faiblesse de l’euro est plutôt un inconvénient pour cette société. Elle fait en effet grimper les prix des matières premières et de l’énergie, qui sont libellés en dollars. “Nous sommes loin du cœur de l’Europe, et le prix du pétrole accroît nos coûts de transport”, ajoute M. Kiriakoreizis.


타일 제조사인 존슨사의 그리스 공장의 구매 책임자인 키리아코레이치스에게는, 유로 하락이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한다. 그는 그리스와 동유럽에서만 사업을 벌이고 있고, 바로 이 지역에서 건설부문에서 극심한 경기침체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우리는 루마니아에 자회사 한곳을 폐쇄했고, 우리는 위기때문에 헝가리에서 새로운 공장개설을 포기했다. « 고 그가 설명한다. 사실상, 유로 하락은 이 회사에게는 차라리 불리한 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 회사로서는 달러로 결제되는 원재료 와 천연자원 가격이 상승했을 따름이라는 것이다. « 우리는 유럽의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며, 또한 석유가격 상승이 우리의 운송비용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이 구매 책임자가 보충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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