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너는 기독교도가 될 수 없다! Le monde



 

[모로코]


내 형제여, 너는 기독교도가 될 수 없다!


이슬람주의자들로부터 무책임하다는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 모로코 왕국이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탄압에 나서고 있다고 한다. 개종이 불안을 유발하고 있고, 전도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비난을 받은 전도사들이 추방되고 있다.


모로코 카사블랑카 - 주간지 <텔켈>지 보도...


MAROC •

Tu ne seras pas chrétien, mon frère


Pour ne pas être accusé de laxisme par les islamistes, le royaume mène la vie dure à la communauté chrétienne. Les convertis sont inquiétés et les missionnaires, accusés de prosélytisme, sont expulsés.


06.05.2010 | Aïcha Akalay, Hassan Hamdani | TelQuel



Quelle est ta religion ?” La question, posée il y a quelques jours par les gendarmes, effraie les enfants de l’orphelinat d’Ougmas, dont la moyenne d’âge est de 12 ans. Si les militaires, en effet, flairent une once de christianisme chez les jeunes de cette institution tenue par des chrétiens, une accusation de prosélytisme s’abattra sur les familles d’accueil de l’orphelinat. C’est ce qui s’est produit le 8 mars pour les seize éducateurs chrétiens du Village de l’espérance d’Aïn Leuh. Le ministère de l’Intérieur s’est appuyé sur l’article 220 du Code pénal, qui con­damne “quiconque emploie des moyens de séduction dans le but d’ébranler la foi d’un musulman”. La loi prévoit de six mois à trois ans de prison pour ce délit de prosélytisme. Mais la procédure légale n’a pas été respectée. Il n’y a pas eu de procès et, donc, pas d’instruction à charge ni de plaidoyer de la défense.


종교가 뭐니? » 이 질문은 몇일전 지방 경찰들이 던진 것으로, 이렇게 이들은 우그마스 고아원 아동들을 오싹하게 만들었고, 이들 고아들의 평균연령은 12세다. 만약 경찰들이 실제로, 기독교도들이 운영중인 이 사회기관에서 한 명의 기독교도 개종자를 발견하기라도 한다면, 이들 운영자들에게는 <전도죄>가 적용된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지난 38일 에 엔레흐의 기독교촌락에서 16명의 선교사들에게 발생한 일이다. 내무부 장관은 형법 220조를 근거로 들고 있고, 이 법에 따르면, 무슬림 신앙에 위해를 가할 목적의 어떠한 유혹도 처벌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이 법은 <전도죄>에 대해서, 징역 6월에서 최대 3년까지로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사법절차는 전혀 존중되지 않는다. 재판도, 심리절차도, 변론권도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Le temps est donc à l’orage pour les missionnaires chrétiens, comme le prouve la multiplication des expulsions d’étrangers accusés d’“ébranler la foi des musulmans”. Trois d’entre eux ont dû plier bagage en mars. En février, à Amizmiz, près de Marrakech, une soixantaine de gendarmes ont encerclé une maison où s’étaient réunis dix-neuf Marocains en compagnie d’un Américain qui aurait essayé de les convertir. Les autorités ont expulsé le missionnaire et retenu les autres protagonistes en garde à vue pendant plus de quatorze heures. Longtemps accepté pour ne pas nuire à l’image de tolérance du Maroc, le prosélytisme chrétien est désormais persona non grata. “C’est une conséquence de la reprise en main du champ religieux impulsée par Mohammed VI”, constate le politologue Mohamed Darif. “Contrer l’islam radical passe par la lutte contre le prosélytisme chrétien. Il s’agit de couper l’herbe sous le pied aux islamistes qui critiquent le laisser-faire de l’Etat vis-à-vis des missionnaires évangéliques.”


바야흐로 기독교 선교사들에게 힘든 시간이 돌아온 것이며, 이는 무슬림 신앙에 위해를 가했다는 이유로 외국인들이 추방되는 사태가 반복되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들 중의 3명은 지난 3월에 짐을 챙겨야만 했었다. 2, 마라케시 인근의 아미즈미즈에서, 60여명의 지방경찰이 미국인 한명과 19명의 모로코인이 동거 중인 한 가옥을 포위한 바 있고, 이 미국인은 전도사업을 하고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다. 당국은 이 전도사를 추방하고, 나머지 관련자들을 14시간 이상 구금한 바 있다. 지금까지 관용적인 모로코라는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용인되었던, 기독교 선교가 이제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 이것은 국왕 모하메드 6세가 내린 종교적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한 정치학자가 지적하고 있다. , « 급진 이슬람주의와 투쟁하기 위해서는 기독교 선교를 탄압하는 것이 불가하다. 이는 국가가 기독교 선교사에 대해 지나치게 관용적이라는,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비난의 근거를 뿌리채 뽑기 위한 것”이라는 진단인 것이다.


Le roi a donné le la, et tout le monde lui a emboîté le pas. Fidèle au nouveau credo officiel, le directeur du Dar Al-Hadith Al-Hassania, établissement universitaire d’études supérieures dans les sciences religieuses islamiques, Ahmed Khamlichi, a listé dans un discours d’octobre 2008 les ennemis de l’islam modéré. On y retrouve les chiites, les salafistes, les athées et… les chrétiens évangéliques. Il s’agit dorénavant de garantir la “sécurité spirituelle” des Marocains. Cette expression à connotation religieuse, jargon du ministère des Affaires islamiques, est désormais reprise par le ministère de l’Intérieur pour justifier les expulsions de chrétiens.


실제로 국왕이 그것을 지시한 것으로, 거의 모든 국민들이 이에 동의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지시에 충성하고 있는, 이슬람 종교과학 고등연구소 국장은 국왕의 200810월 연설을 인용하면서, 온건 이슬람의 적들을 다음과 같이 열거하고 있다. 시아파, 급진 수니파, 무신론자 그리고 기독교 선교사들 등 지적한 바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모로코의 <정신적 안보>를 지키기 위한 결단이라는 것이다. 이 종교적 표현은 이슬람문제 장관의 전문용어로, 이번에 기독교들의 추방을 정당화하기 위해 내무부 장관이 사용한 바 있다.


Selon les estimations les plus fiables, il y a tout au plus 2 000 convertis marocains”, affirme Zineb El-Rhazoui, auteur d’une recherche sur “La conversion au christianisme au Maroc” à l’Ecole des hautes études en sciences sociales, à Paris. La déferlante évangélique relèverait donc plutôt du mythe, et la “sécurité spirituelle” des Marocains n’est pas franchement en danger. Mais, pour contrer les voix conservatrices qui crient au loup, les autorités ont décrété une tolérance zéro. Elles ont même créé, il y a peu, une cellule de veille dédiée à la surveillance du prosélytisme chrétien. Selon des chiffres publiés dans la presse, les services de sécurité auraient ainsi répertorié 36 “bases évangéliques” tenues par 202 missionnaires, majoritairement américains, anglais et français. “Beaucoup de Marocains sont devenus chrétiens en regardant les chaînes évangéliques en arabe”, explique Zineb El-Rhazoui.


가장 믿을만한 추정에 따르면, 모로코인 개종자 수는 2000명이 넘지 않는다”고 파리의 사회과학 고등연구원에서 <모로코에서의 기독교 개종>이라는 논문을 발표한 라즈위가 지적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사들의 쇄도라는 것은 차라리 신화에 다름아니고, 모로코인의 <정신적 안보>는 실제로 위험에 처해있지 않다. 하지만, 계속 목청을 높이는 보수파들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당국은 불관용정책을 표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당국은 기독교 선교사업을 감시하기 위한 특별조직을 창설하기도 했다. 언론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정보당국은 202명의 선교사들이 운영 중인 36개의 전도사업 기지를 파악하고 있고, 선교들사들은 주로 미국인,영국인,프랑스인들 이라고 한다. « 많은 모로코인들이 아랍어로 방영되는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면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고 라즈위가 지적하고 있다.


Les convertis sont soumis à des pressions quotidiennes de la part des autorités. “Deux jours avant la fermeture de l’orphelinat d’Aïn Leuh, j’ai reçu la visite d’un agent de la Direction de la surveillance du territoire (DST) qui m’a posé des questions sur ma conversion. Ce n’était pas la première fois, et [ce ne sera] sûrement pas la dernière”, raconte Hicham, 39 ans, pasteur à Casablanca. “Les services secrets connaissent la plupart des pasteurs marocains. Et bon nombre de chrétiens marocains sont répertoriés”, poursuit-il. La raison de cette surveillance est toute trouvée (et peut se justifier) aux yeux des autorités : éviter à tout prix qu’un illuminé ne déboule au milieu d’une réunion de chrétiens marocains et ne leur fasse payer leur rejet de l’islam. “La DST assure notre sécurité”, reconnaît un converti. Mais l’article 6 de la Constitution “garantit à tous le libre exercice des cultes”. Le Code pénal stipule aussi que quiconque, “par des violences ou des menaces, a contraint ou empêché une ou plusieurs personnes d’exercer un culte, ou d’assister à l’exercice de ce culte, est puni d’un emprisonnement de six mois à trois ans et d’une amende”. Mais cette liberté garantie par la loi n’est accordée dans les faits qu’aux chrétiens étrangers.


개종자들은 당국의 일상적인 압력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 레흐 고아원이 폐쇄되기 이틀전에, 테러감시국 직원이 나를 찾아와서, 나의 개종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이것은 처음이 아니였고, 아마도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라고 카사블랑카에서 목사로 활동 중인 39세의 히캄이 증언하고 있다. « 비밀 정보국은 모로코인 목사들 대부분을 신원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수의 모로코인 기독교들이 사찰 중이다. »라는 것. 물론 정보당국의 시각에서 이들을 감시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 어떤 일이 있어도, 모로코 기독교인들 중에서 선각자가 출현하는 것을 막고, 이들이 이슬람을 거부하는 것을 막기위해서 라는 것. « 테러감시국이 우리의 안보를 지킨다”라는 점은 개종자도 인정한다. 하지만, 헌법 6조는 “모든 숭배활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형법도, « 폭력 혹은 협박을 통해, 한 명 혹은 여러 명의 시민들이 숭배를 하는 것을 막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 징역 6월에서 최대 3년 그리고 벌금에 처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법이 보장하는 자유가 외국인 기독교 선교사들에게만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Les Marocains convertis au christianisme se retrouvent interdits d’accès dans les églises officielles. Pour prier, ils sont contraints de se réunir dans des appartements, presque en catimini et jamais à plus de vingt pour ne pas attirer l’attention. Car, au-delà de l’Etat, c’est la société qui nie à ces chrétiens le droit d’exister. “Aux yeux des gens, il est pire de se convertir que de ne pas croire en Dieu. Un athée est considéré comme une brebis égarée, alors qu’un Marocain converti est perçu comme un traître. Il est passé dans l’autre camp”, témoigne un chrétien marocain. “On nous présente comme des gens intéressés qui auraient choisi une autre religion contre de l’argent ou pour obtenir un visa pour les Etats-Unis. Bien au contraire, c’est un acte d’engagement total, dont nous payons le prix chaque jour. Je viens ainsi d’être licencié par mon employeur, qui a découvert que j’étais chrétien”, s’indigne un autre. Les chrétiens marocains ont ré­cemment rédigé un communiqué dans lequel ils demandent au gouvernement d’arrêter “tous les types de harcèlements sécuritaires systématiques, d’arrestations, de détentions et d’inspections ayant pour seul but d’humilier les chrétiens et de mettre la pression sur eux pour les forcer à renoncer à leurs convictions religieuses”. Ils réclament seulement d’être reconnus.


기독교로 개종한 모로코인들은 정식 교회에 출입하는 것도 금지된다고 한다. 예배를 드리기 위해, 그들은 거의 은밀하게, 집에서 모이며, 관심을 끄는 것을 막기 위해서 20명 이상이 함께 모이지 않는다. 이렇게 기독교들이 조심하는 것은, 국가를 넘어서, 사회 자체가 기독교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 일반인의 시각에서, 개종하는 것은 알라를 믿지 않는 것으로 악이다. 무신론자는 양을 탈을 쓴 늑대로 간주되고, 개종한 모로코인은 배신자 취급을 당한다. 그는 다른 편으로 전향했다는 것이다. »라고 모로코 기독교인이 증언한다. « 사람들은 우리를 돈을 위해 종교를 팔아먹은 흥미로운 사람들로 소개하거나 혹은 미국 비자를 받기 위한 배신자 취급을 하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이며, 이것은 전적으로 확신에 따른 행동이며, 우리는 매일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중이다. 나는 고용주가 내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파악한 순간에, 해고를 당했다. »라고 다른 사람이 증언하고 있다. 모로코 기독교도들은 최근에 항의 성명서를 발표했고, 이 성명서에서, 그들은 정부가 모든 종류의 보안검속, 체포, 투옥, 사찰을 중단할 것을 주장하고 있고, 정부가 기독교들을 망신을 주고, 자신들의 종교적 믿음을 포기하도록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을 인정해달라고 청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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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eneir 2010/07/04 22:26 #

    아니 또 녹음기 놀이 하는거야?

    해적질이나 식민지나 다 불법적인 행위야. 근데 자국내 외국인 출입 관리는 기본적인 주권이거든?

    미국도 저명한 이슬람학 교수를 멋대로 추방했다니까? 부시정권때?
  • 한심하다 2010/07/04 22:26 # 삭제

    그래서 소말리아 인질 몸값은 소말리아 대통령이 받나여 해적이 받나여?

    북아프리카에서는 왕이 보호세를 챙겨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deneir 2010/07/04 22:27 #

    그리고 물타기 타령하면서 왜 너님이 자꾸 물타기 해? 이차대전 이후에도 해적때문에 식민지를 운영한거야?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심하다 2010/07/04 22:28 # 삭제

    난 지금 되먹지도 않은 기독교 식민 역사를 운운하면서 이빨을 까시는 닐 까고 있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말했잖음 프랑스 공화국 국가 자체가 세속주의 국가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독들이 프랑스 공화국을 무너뜨리려고 얼마나 기를 썼는데

    제발 역사가지고 이빨을 까려면 역사 공부부터 하자 ㅋㅋㅋㅋㅋㅋㅋ
  • deneir 2010/07/04 22:28 #

    ㅉㅉ 몸값을 받으면 그게 어디로 가겠나요 응? ㅋㅋ 군벌이 먹는거지

    그리고 물타기 하지 말라니까?


  • 한심하다 2010/07/04 22:29 # 삭제

    그러니까 40년전 식민 지배로 인권 탄압은 변호가 되는데 왜 1000년 해적질 역사는 식민 지배의 변호가 안되나여? ㅇㅇ?

    식민 지배나 인권 탄압이나 해적질이나 다 불법적인 행위라면서여???
  • deneir 2010/07/04 22:30 #

    자 이제 뭐라 물타기를 할꺼야?

    생각 운운하다 지가 지말을 바꾸냐? 으잌ㅋㅋㅋㅋㅋ

    거기다 추방얘기 하는 와중에 본문 전체 드립을 하고ㅋㅋㅋ

    좀 물타기에 녹음기 질 하지말고 니가 싸질러 놓은거나 제대로 보완해서 주장해봐. 응 니 '생각'이란걸 해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심하다 2010/07/04 22:31 # 삭제

    군벌이 챙겨가는데 왜 소말리아를 식민지화함? 애초에 되도 안되는 비교를 하면 어쩌자고 ㅋㅋㅋㅋㅋㅋ 애쓴다 진짜
  • deneir 2010/07/04 22:34 #

    그러니까 40년전 식민 지배로 인권 탄압은 변호가 되는데 왜 1000년 해적질 역사는 식민 지배의 변호가 안되나여? ㅇㅇ?

    식민 지배나 인권 탄압이나 해적질이나 다 불법적인 행위라면서여???

    ---

    우와 또 날조 시작했네

    "해적질이나 식민지나 다 불법적인 행위야. 근데 자국내 외국인 출입 관리는 기본적인 주권이거든?"

    이게 어떻게 하면

    "식민 지배나 인권 탄압이나 해적질이나 다 불법적인 행위라면서여???"

    이게 되냐?

    출입국 관리는 인권탄압이 아니라니까? 그건 국제법적으로 인정된 기본 주권이야.

    이게 인권탄압이면 비자발급 제도 자체가 불법이지 ㅋㅋㅋㅋ


    날조좀 그만해. 왜 자꾸 날조를 해
  • 한심하다 2010/07/04 22:34 # 삭제

    내가 말을 바꿨다고?

    1. 식민 역사와 같은 과거사로 저런 짓거리를 옹호하려고 한다면 식민 역사란 것도 얼마든지 과거사로 옹호하려고 들 수 있다.

    2. 애초에 기독교 식민 역사란 것 존재치 않음ㅋㅋㅋㅋㅋㅋㅋ

    3. 너 무식함

    여기에서 벗어난 거 있으면 한줄이라도 대보시져
  • 한심하다 2010/07/04 22:35 # 삭제

    글쎄 출입국이고 뭐고 지금 모로코에서 인권 탄압이 일어나는 거 얘기하는건데 뭔 혼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 처음에 '지나가는 사람'이 쓴 댓글 내용이나 보시져

    "남의 나라야 내국인 왕따시키든 고아원 없애버리든. 테러리스트 기를 살려주든"
  • deneir 2010/07/04 22:36 #

    ... 아 진짜 역사 공부 타령하기전에 기본적인건 공부좀 하고 떠들자

    미국이 소말리아 점령하려다 국제 여론과 소위 블랙호크다운 사건때문에 물러났고,

    친미국인 에티오피아 동원해 소말리아 점령했다가 얘들도 작년에 쫒겨남.

    그리고 군벌들 다시 설치는데 이걸로 점령하면 국제여론이 나쁘니 못하는거야.

  • deneir 2010/07/04 22:37 #

    .......... 그 니가 말한 댓글이 바로 위에 내가 말한 "외국인 추방은 주권국의 당연한 권리 아닌가?" 에 대한 댓글이었어.

    이해가 안가?

    아니 넌 뜬금없이 왜 또 논지를 확대하냐? 내가 외국인 추방 외에 다른걸로 모로코 옹호한거 하나라도 데봐라. 또 조작, 창조하게?
  • 한심하다 2010/07/04 22:38 # 삭제

    블랙호크 다운 사태는 미국이 소말리아를 점령하려고 한게 아니라 분쟁에 개입해서 강제로 멈추려고 한거고 ㅋㅋㅋㅋㅋㅋ 식민 지배나 해적질하고는 상관 없어여 ㅋㅋㅋㅋㅋㅋ
  • deneir 2010/07/04 22:39 #

    정신승리 그만하고 왜 또 물타기를 시도해. 응?

    니가 말바꾼거 보여주고,

    내 글까지 멋대로 조작한거 다 보여줬는데도 이해가 안가?

    뇌속에서 마구 조작되서 들어오냐?

    물타기 하지말고 내가 그런말 했다는걸 대보면 되잖아
  • deneir 2010/07/04 22:40 #

    ㅉㅉ 개입해서 친미정권 세운뒤 해적질 막으려고 한거거든? 반미 군벌들 청소하고
  • 한심하다 2010/07/04 22:42 # 삭제

    아 그래서 거기다가 대고 "기독교는 주체사상과 동급"이라는 희대의 명문을 남기셨고? 그리고 그 뒤에는 "모로코 기독교 식민 지배" 운운이라는 명문을 또 남기셨고 그래서 난 댓글을 달기 시작한 것이고.
  • deneir 2010/07/04 22:42 #

    자 날조 그만하고 "식민 지배나 인권 탄압이나 해적질이나 다 불법적인 행위라면서여???

    " 이거나 증명해봐 내가 어디서 이랬는데?

    응? 날조만 하고 말돌리고 정신승리 하지말고
  • deneir 2010/07/04 22:43 #

    또 니글 정당화 하지말고 논지 이탈하지말고 제대로 대답을 해보라니까?

    왜 자꾸 말을 바꿔? 뜬금없이 본문타령이나 그런거 하지말고

    "식민 지배나 인권 탄압이나 해적질이나 다 불법적인 행위라면서여???" 내가 이딴말 한거부터 좀 찾아봐라. 왜 자꾸 날조에 말돌리기에 물타기야

  • 한심하다 2010/07/04 22:44 # 삭제

    소말리아 해적 문제는 내 알기에 내전이 잠잠해진 9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문제가 됬을 것인데 난 잘 모르겠으니 니가 확실하게 말해보시고

    미국이 간섭한건 소말리아 대기근 구호가 명목이었음
  • 한심하다 2010/07/04 22:45 # 삭제

    "해적질이나 식민지나 다 불법적인 행위야."

    CTRL+F 하니 딱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
  • deneir 2010/07/04 22:46 #

    "기독교는 주체사상과 동급"???????????//으앜ㅋㅋㅋㅋㅋㅋ 쩌는듯

    내가 언제 이런소리 했냐?

    좀 망상좀 그만하라니까?

    이해가 안가나본데 "그럼 우리나라에서 북한을 찬양하고 아동들에게 주체사상을 교육하는 고아원이 있다면 없애야 합니까? 내버려 두어야 합니까?"

    이거는 우리나라가 주체사상에 생각하는만큼 모로코는 기독교를 그렇게 생각한다는거야.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추방하는건 한 나라의 기본적 주권이고, 그나라의 출입국 권한은 국제법적으로 보장된 최소한의 기본권이야.

    니 말대로라면 비자 제도를 철폐해야한다니까?
  • deneir 2010/07/04 22:48 #

    으앜ㅋㅋㅋㅋㅋㅋ

    "식민 지배나 인권 탄압이나 해적질이나 다 불법적인 행위라면서여???"
    -----
    "해적질이나 식민지나 다 불법적인 행위야."


    너 이거 두개의 차이 구분 못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


  • 한심하다 2010/07/04 22:49 # 삭제

    모로코에서 기독교를 탄압하는건 기독교를 주체사상 보듯이 해서가 이슬람 급진파를 억누르려고 그러는 거라고 본문에 다아아아아아 써져 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사를 가지고 어줍잖게 이빨을 까시니까 내가 널 까고 있는 거지 ㅋㅋㅋㅋㅋ

    기독교 식민사 그딴거 없다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 한심하다 2010/07/04 22:50 # 삭제

    그럼 거기에 뭔 차이가 있나여?

    인권 탄압을 옹호하는게 아니라면서여 ㅋㅋㅋㅋㅋㅋㅋ
  • deneir 2010/07/04 22:54 #

    또 반복해줘?

    출입국 관리는 국가의 기본권이라니까?

    외국인의 추방은 인권문제가 아니라고ㅋㅋㅋ

    아 왜 말을 자꾸 지어내냐? 무슨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냐?

  • deneir 2010/07/04 22:55 #

    그리고 내가 인권탄압이 불법적인 행위다 라고 한거 찾아보라니까?

    인권탄압이 불법인건 맞는데 내가 언제 그소리를 했냐고

    내가 했다메

    애초에 출입국 관리는 인권탄압도 아니고
  • 한심하다 2010/07/04 22:55 # 삭제

    그러니까 맨 처음 댓글을 달던 사람도 이렇게 말한거지

    "남의 나라야 내국인 왕따시키든 고아원 없애버리든. 테러리스트 기를 살려주든."

    그래서 거기다가 달린 댓글이 "주체사상" "기독교도 식민"이 어쩌고 저쩌고
  • deneir 2010/07/04 22:56 #

    "식민 지배나 인권 탄압이나 해적질이나 다 불법적인 행위라면서여???


    아니 내가 이말 한걸 찾아보라니까 왜 자꾸 딴말이야

    그래 인권탄압 불법인건 맞는데, 니가 저말 하기전에 내가

    "인권탄압도 불법적인 행위다!"

    라고 한걸 찾아오라고

    내가 그런말 했다메
  • deneir 2010/07/04 22:58 #

    그걸 내가 했냐? 그사람이 했지?

    내가 말한거 찾아와. 니멋대로 망상과 창조, 껴맞추기 하지말고


    그리고 국가의 외국인 출입관리가 인권탄압이라는것도 한번 찾아와 보던가.
  • ALICE 2010/07/04 18:33 # 답글

    제가 궁금한 점은 좀 다른 것인데요, 모로코 전체 고아원 중에서 외국인 선교사가 운영하는 고아원은 얼마나 되나요? 만약 모로코 정부에서 고아원 수요를 맞춰주지 못하면서 외국인 선교사의 봉사사업을 통한 전도를 무조건 막기만 한다면 문제가 될 거 같아요.

    뭐 기본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에는 정당한 이유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 파리13구 2010/07/04 18:38 #

    그 통계에 대해서는 제가 알지를 못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아무튼, 주권 과 종교의 자유가 충돌할 때,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인지가 궁금합니다.
  • Sizuka 2010/07/04 18:36 # 삭제 답글

    그럼 한국에서 이슬람교 선교사들을 테러를 조장한답시고 불법으로 강제로 내쫓아도 문제가 없는 거겠네요.

    맹목적인 증오에 빠져 이성이 흐려진 사람들 같으니.
  • 지나가다 2010/07/04 18:41 # 삭제

    불법으로 추방했다고 누가 그러나요?

    그나라 현행법을 위반한 외국인을 추방조치하는건 합법입니다.

    우리나라도 우리 현행법을 아무리 사소한거라도 어겼다면 그걸 빌미로 추방하는 경우 많습니다.
  • Sizuka 2010/07/04 18:46 # 삭제

    "불법으로 추방했다고 누가 그러나요?"
    한국말은 어렵습니다. '만약'이라는 거 하나만 빼도 헷갈리는 분들이 있으니.

    현행법이라, 그 법이 개념상실한 국가의 법인데도 존중받아야 할까요? 단순히 힘 있는 게 국가니까 개인 입장에서는 알아서 기는 것뿐이지. 그런 식이라면 북한의 법을 위반해서 아오지나 요덕으로 끌려가는 것도 당연한 거겠습니다.

    아 물론 합법과 정의를 동일시하지 않는다면 제가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 deneir 2010/07/04 18:51 #

    한국어가 어려운게 아니라, 불법과 부당한법도 구분 못하시는 빈약한 한국어 사용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시죠.
  • Sizuka 2010/07/04 18:56 # 삭제

    deneir // 글의 맥락도 못 알아보고 손가락만 바라보시는 협소한 시야에 경탄할 뿐입니다.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그것도 모른다면 "아 물론 합법과 정의를 동일시하지 않는다면 제가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이라고 토를 달았겠습니까?

    제가 한국어가 빈약한지는 모르겠는데 머리가 빈약한 쪽은 그쪽입니다.

  • Sizuka 2010/07/04 18:37 # 삭제 답글

    솔직히 이슬람교는 종교적 관용 및 자유라는 면에서 좀 까여야 합니다. 아직도 중세시대적 관점으로 사는 국가들이 한두 군데가 아니니.
  • MCtheMad 2010/07/04 18:39 # 답글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게 아니라 선교를 제한하는거 아닌가요?
    기독교의 문제점이 바로 이 지나친 선교 정신에 있다고 보는데...

  • 불의타 2010/07/04 20:35 # 삭제

    종교의 자유에 선교의 자유까지 포함됩니다
  • 미스트 2010/07/04 18:43 # 답글

    기독교도에 대한 탄압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전도 금지 부분만은 괜찮은거 같기도?
    다른 사람에게 이 종교 믿어라 어쩌고 하는 일을 워낙 많이 겪어서 그런지
    제발 좀 누가 뭘 믿든 참견 좀 안했으면 싶습니다.
    물론 이슬람교도가 다른 종교믿는 사람 혹은 무교인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것도 포함해서....
  • Sizuka 2010/07/04 18:57 # 삭제

    종교의 자유에는 그걸 전도할 자유도 포함됩니다. 강제로 하는 게 아니라면.

    만약 그걸 거부한다면 유감스럽게도 대한민국보다는 중국에 더 어울리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 지나가는 사람 2010/07/04 19:07 # 삭제

    옳은 말씀. 확실히 과열 전도는 100% 역효과더라고요. 사람 짜증나 진짜.......
    대한민국에 종교 집회, 목소리 낼 자유는 있긴 한데 기본 예절이라는 것도 있자너.
  • 지나가는 사람 2010/07/04 19:08 # 삭제

    근데 그 기본 예절 안 지키는 안티 기독교도 많이 봤음. 참 나.
  • 미스트 2010/07/04 19:10 #

    이슬람교 전도는 안받아봐서 모르겠고.....
    개신교 전도를 종종 겪게 됩니다만,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집까지 찾아오질 않나, 지하철에서 소리를 지르질 않나,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질 않나... 게다가 보통 이런 류의 전도는 한 번 거절한다고 조용히 돌아서는 일도 드물고, 때로는 안믿으면 지옥간다는 식의 협박내지는 저주에 가까운 발언을 노골적으로 하기도 하니 불쾌할 수 밖에....
    ...심지어는 과 선배라는 위치를 이용해서 마주칠 때마다 시간있냐, 한가하냐, 다음 수업까지 xx시간 남았지 이러면서 딱히 거절할 핑계거리가 없는 날은 꼬박꼬박 거기 붙들려서는 심하게는 한 시간씩 그놈의 하나님에 대해 장황설을 듣게 되는 일까지 겪기도 했습니다.

    아는 사람이 '너도 교회 한 번 나오지 그러니'라고 했을 때 '싫은데요'로 끝나는 정도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종종 접하게 되는 과열화된 전도가 결코 좋아보이진 않네요.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진 사람들 중 상당수는 저런 막무가내식 전도에 질려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deneir 2010/07/04 19:10 #

    지하철에서 안티 기독교가 기독교 비방하는 소리를 차내에서 시끄럽게 떠드는건 한번도 못봤지만 반대의 경우는 며칠에 한번꼴로 봄.
  • Sizuka 2010/07/04 19:16 # 삭제

    전도를 다른 사람들 곤란하게 만들면서까지 하는 행위는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거죠. 이건 뭐 전도인지 안티 양성인지.

    하지만 그렇다고 전도를 원천금지한다는 건 딱 중국이나 하는 짓입니다. 어떤 행위가 어떻게 문제가 된다라고 구체적인 조항 같은 거라도 있지 않는 한.
  • ㅇㅇ 2010/07/04 19:18 # 삭제

    deneir//님이 여기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계시네요.
  • deneir 2010/07/04 19:19 #

    ㅇㅇ// 제가 안티 기독교라고 누가 그러나요? 풋
  • 지나가는 2010/07/04 19:47 # 삭제

    지나가다가 위에 댓글 한번 쭉 읽어본 사람인데...deneir님 안티 기독교 정말 아닌가요? 댓글 곳곳에서 기독교에 대한 분노가 뿜어져나오는데...
  • deneir 2010/07/04 19:56 #

    기독교에 대한 분노가 아닙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선교하는걸 막는다고 했나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선교를 거부하는 나라에 '선교'하는걸 비판하는겁니다.

    기독교가 아닌
  • 돈키호테 2010/07/04 19:11 # 답글

    머리로는 전도 역시 그들 종교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금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역시도 개신교나 대순진리회와 같은 집단들의 전도 방식엔 거부감이 드네요.
    바삐 가고 있는데 멈춰 세운다거나, 주말에 벨을 누른다거나 할 때는 특히 짜증나죠.

    하지만 그걸 전면 금지한다면 중국에나 더 어울린다는 평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가장 좋은 방법은 다만 방법에 제한을 두는 정도가 옳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우선 아직 자신의 종교관이 확실치 않은 미성년자들에게는 포교 금지.
    그리고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야간과 주말에는 금지.
    또는 명동이나 강남대로 같은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서는 금지.

    이 정도면 충분히 종교거부의 자유도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 지나가는 사람 2010/07/04 19:17 # 삭제

    동의합니다.
  • 비로그인 2010/07/04 19:31 # 삭제

    집에 찾아오는 것도 금지하면 좋겠습니다. 벨을 눌러서 "누구세요?" 라고 물었을 때 아무 말도 안 하고 묵묵히 있으면서 반사적으로 열어주기를 기다리는 그 사람들 생각하면 소름끼칩니다. 그게 이단이든 아니든 아에 금지하면 좋겠습니다.
    모르는 사람의 집에 무작위로 찾아가서까지 전도해야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 Sizuka 2010/07/04 19:55 # 삭제

    집에 찾아오는 것(이건 사실 이단종파인 경우가 많지만 정통 기독교라고 아주 없다고는 할 수 없으니...), 지하철 등 공공장소를 소란스럽게 하는 행위 같은 건 어느 정도 제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 게 있는데,
    "아직 자신의 종교관이 확실치 않은 미성년자들에게는 포교 금지." 이거 중국이 하고 있는 종교탄압행위 중 하나입니다. 그 외의 것들도 마음에 걸리지만 임팩트가 제일 커서.

  • 미스트 2010/07/04 20:44 #

    http://qtv.freechal.com/movie/QTVMovieView.asp?docid=126312

    이런걸 보면 이슬람교든 기독교든 힌두교든 무슨 종교든 간에, 타 종교를 깎아내리고 자기 종교만이 진리라고 주장하면서 어린아이에게 무작정 폐쇄적 종교관을 심어주는게 좋아보이진 않네요.
  • Sizuka 2010/07/04 23:03 # 삭제

    1. 미스트님이 종교를 갖고 계시지 않아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종교 신자에게는 그 종교의 가르침이나 계율이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하는 절대 진리가 됩니다. 물론 현실적인 타협을 하게 마련이지만 기본 경향은 그렇다는 겁니다.

    2. 사실상 모든 종교의 가르침은 서로에 대해 배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비밀 종교나 특정 집단 내에서 폐쇄적으로 믿는 유대교같은 종교가 아닌 한 자신이 믿는 진리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려고 하는 경향을 모두 갖고 있죠. 그 방식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고.

    3. 종교교육은 무종교인이 자식이나 학생에게 기본 교양과 예절 등을 가르치는 개념과 다를 바 없습니다. 만약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일반 가정교육조차도 그 정당성을 논해야 하는 막장까지 갈지도 모릅니다. 종교 신자에게는 그 둘이 하나이지 별개가 아니거든요. 게다가 종교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그 종교를 따라가는 것도 아닙니다. 김용옥 등 찾아보면 꽤 많지 않습니까?
    물론 뭔가를 강제로 주입하여 광신도로 만든다면 그건 때로는 범죄에 가깝겠지만.
  • 돈키호테 2010/07/05 07:16 #

    1. 결국 종교와 관습이 충돌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종교가 관습을 이해해야 할까요. 아니면 관습이 상대적 후발주자인 종교를 이해해야 할까요.
    (관습이 나쁜 것이 아니라 가정한다면 말이죠.)

    2. 대개 유일신 종교들이 배타성이 좀 더 짙은 편이죠.
    그런데 이런 배타적인 태도가 남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이건 흡연권 논쟁과 사실 크게 다를 바가 없죠.

    3. 종교인들이 제 아버진 아니죠. ㅎㅎ 그걸 거부하고 듣지 않는 것도 제 권리입니다.
    게다가 한국의 전도란 아이들에겐 좀 위험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아이들 여럿을 선동해서 교회로 우르르 데리고 간다던가,
    먹을 걸로 꼬신다던가 하는 식이죠. 어떤 교회는 헌금량에 따라 쿠폰을 주기도 하고.
    그냥 미성년자들에게 핸드폰 소액결재를 제한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 됴취네뷔 2010/07/04 19:11 # 답글

    그러니 남조선의 개신교 전도사들을 부어넣으면 되겟네
    아프간에나 가지말고 저런데서 난리쳐야 글로벌한 남조선 개신교도의 위상이 올라가지 않겟음?
  • ㅁㅇㄴㄹ 2010/07/04 19:17 # 삭제 답글

    저런 나라에서 전도하는건 스파이 심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자면 멀쩡한 한국인을 세뇌시켜서 일본인이나 중국인으로 만드는거죠. 개독교들때문에 대한민국이 상식적인 한국인과 사막잡신 광신도로 분열된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Sizuka 2010/07/04 19:52 # 삭제

    고작 선교사들의 전도로 나라가 위태로워질 정도로 허접한 나라라면 그 나라는 망해도 싼 나라에 불과합니다.
  • ㅁㅇㄴㄹ 2010/07/04 20:00 # 삭제

    미국도 망해도 싼 나라네 ㅋㅋ 겨우 스파이 몇 명때문에 나라가 위태로워져서 추방시키니 ㅋㅋㅋ
  • 한심하다 2010/07/04 20:11 # 삭제

    미국에서 이슬람 전도한다고 추방도 함?

    크리스마스 기념하는게 종교 차별적이라고 철폐하자는 소리가 나오는 동네에서 으잌ㅋㅋㅋㅋ
  • deneir 2010/07/04 22:07 #

    미국에서 실제로 추방함. 부시정권때

    백악관에서 강연도 했을정도로 저명한 교수가 미국에 교수로 부임해서 왔는데 갑자기 부시정부가 나가라고함

    꽤 미국에서 화제가 된 케이슨데 그걸 몰랐나 봅니다?

    물론 오바마 정권 들어와서 결국 철회
  • Sizuka 2010/07/04 22:52 # 삭제

    바로 그 건 때문에 그렇게 된 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봤을 때 부시정권 욕만 더럽게 얻어먹고 공화당 재집권 실패하지 않았습니까. 막장정권의 결말은 뻔한 것.
  • Sizuka 2010/07/04 23:06 # 삭제

    ㅁㅇㄴㄹ // 스파이와 선교사를 동일시하는 어리석음도 참 가상하지만, 어디서 감히 반말에 초성체 남발입니까?
  • ㅁㄴㅇㄹ 2010/07/05 13:17 # 삭제

    스파이종자한테 반말쓰는게 그리 문제임? ㅋㅋ
  • 유빛 2010/07/04 19:52 # 삭제 답글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못하지만...
    엄연히 국교가 있는 나라에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라'라고 강제할 수 있는건지..
    이건 그 나라의 결정권을 침해하는게 아닌지 헷갈리는군요...
  • Sizuka 2010/07/04 19:59 # 삭제

    국교가 있거나 국교나 다름없는 지배적인 종교가 있는 나라라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가 꽤 있습니다. 결국 저건 정상적인 국가는 아닌 거죠.
  • ㅁㅇㄴㄹ 2010/07/04 20:01 # 삭제

    한국인중에서 천황을 숭배하며 천황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한일합방을 시도 하는 사람들이 나와도 종교의 자유 운운하실지 궁금하네요.
  • 한심하다 2010/07/04 20:12 # 삭제

    나올 가능성은 있냐?

    있지도 않은 가능성을 들이대면서 종교의 자유를 운운이 어쩌고 ㅋㅋㅋㅋㅋㅋ 수준 떨어진다
  • Sizuka 2010/07/04 20:31 # 삭제

    ㅁㅇㄴㄹ // 그런 사람들은 님이 나서기도 전에 국가정보원이나 경찰이 알아서 먼저 족칩니다. 이미 종교의 자유와 상관없을 수준의, 있지도 않을 가능성을 들이대는 한심함은 그만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 불의타 2010/07/04 20:40 # 삭제

    종교를 믿을 자유와, 그 종교를 적극적으로 행사할 자유는 구별됩니다.

    한국인중에서 천황을 숭배하는 종교를 믿는 사람이 있어도
    종교의 자유상 이를 저지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일합방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는 그 종교를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것으로
    헌법 제 37조 2항에 따라 제한 됩니다.
  • 불의타 2010/07/04 20:41 # 삭제

    그리고 국교가 있는 나라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왜 보장이 안되는지 궁금하군요.

  • PFN 2010/07/04 21:07 # 답글

    쯧쯧쯧 하여튼 개독이 나오면 댓글란이 지저분해지는군
  • qq 2010/07/04 23:22 # 삭제

    이 경우에는 무조건적으로 기독교만 까는 사람들때문에 댓글이 지저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 한심하다 2010/07/04 23:01 # 삭제 답글

    왜 댓글이 더 안달리지

    "그리고 인권탄압이라는데 추방이 인권탄압? 국내 외국인 체류에 관한건 그나라 주권에 관련된 문제인데?"

    자 여기에서 이미 니가 먼저 인권탄압 =x= 외국인 추방 이라고 못을 박아뒀고


    "아 내 글부터 읽지 좀? 내가 글 전체를 비판했음?"

    이건 무슨 의미겠음?
  • 한심하다 2010/07/04 23:04 # 삭제

    내가 뭘 창조했단건지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ㅋ

    "남의 나라야 내국인 왕따시키든 고아원 없애버리든. 테러리스트 기를 살려주든."

    여기다가

    "기독교 = 주체사상"

    "기독교도가 모로코를 식민화함"

    이런 댓글을 단게 너님이 아니면 누구임? ㅋㅋ?
  • 파리13구 2010/07/04 23:05 #

    이제 좀 자제를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두분이 이제 입장차이를 충분히 확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 ^
  • deneir 2010/07/04 23:05 #

    말돌리지 말라고. 내가 인권탄압이 불법적인 행위다! 라고 한걸 찾아오라니까?



    이해가 안가던 말던 그거부터 찾아와 녹음기질 하지말고
  • deneir 2010/07/04 23:07 #

    이런 주인께 폐를 끼쳤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어차피 하지도 않은말 찾아올 능력도 없고 또 말을 지어내거나 화제를 돌려 정신승리 할테니 전 이만 ;;

    다시한번 주인께는 죄송하네요
  • 파리13구 2010/07/04 23:09 #

    자제에 응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 ^
  • liberalgeist 2010/07/04 23:45 # 답글

    기독교, 왜 개독이 되어가는지. 성경을 믿는 한 형제로서 이제 부끄럽습니다. 언제나 보고자 하는 면만을 보고, 상식적이지 못한 포교활동. 바티칸에서 무슬림이 선교하던가요?
  • 파리13구 2010/07/04 23:52 #

    여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님의 닉네임이 마음에 듭니다. ^ ^

    liberalgeist...

    세상이 자유롭지 않은 이상, 정신이라도 자유로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liberalgeist 2010/07/04 23:57 #

    감사합니다. 정신뿐만 아니라 세상도 자유로울 수 있다면..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에 따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죠... ㅜ
  • 파리13구 2010/07/05 00:12 #

    동감입니다...^ ^

    데니스 호퍼의 <이지라이더>같은 영화를 보면,

    잭 니콜슨의 불평이 인상적인데요..

    세상 사람들은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을 보고, 어떤 공포를 느끼고,

    이런 자유를 탄압하는 것도,

    자유에 대한 사회의 공포심리를 반영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영화 주인공도, 단지 머리가 장발이라는 점이

    일반인들의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총에 맞아 죽지요..


    아무튼.. 자유는 인정받기도, 인정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qq 2010/07/05 01:40 # 삭제

    바티칸과 모로코는 다르죠. 모로코는 인구 수천'만'의 국민국가이고 바티칸은 인구 수백'명'의 성직자 국가이지 않습니까.
    저는 모로코에서 기독교도가 선교할 권리가 있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슬림이 이탈리아에서 선교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 ... 2010/07/05 03:37 # 삭제 답글

    저런 횡포를 국제법적으로 합법 운운하는 deneir를 보니 한일합방은 국제법적으로 합법이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일본의 젊은 넷우익들을 보는 듯하여 오싹해졌다.
  • ... 2010/07/05 03:41 # 삭제 답글

    "국교"라는 개념은 슬슬 집어치워도 되지 않나 싶은데, 모로코가 그만큼 후진국이라는 소리겠지.
  • ㅇㅅㅇ 2010/07/05 09:30 # 삭제 답글

    미국도 국교 개신교인 나라 아님여? 미국도 후진국인듯..
  • Mr 스노우 2010/07/05 10:02 #

    미국 헌법 수정안 1조부터 정독하고 오세요
  • hyjoon 2010/07/05 10:09 #

    정치적으로 개신교 티를 많이 냅니다만-대통령이 선서할 때 성경에 손을 얹고 한다든지, 돈에 'In God We Trust'라고 새겨졌다든지-그렇다고 개신교가 국교인 것은 아닙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페더랄리스트 페이퍼』에 미국 헌법과 수정안이 부록으로 수록되어있으니 정독해 보시지요. 거기에 국교가 명시되어 있나
  • 유치찬란 2010/07/05 14:23 # 삭제

    뭐 공화당만 봐서는 (정치적으로는)국교 개신교라고 말해도 할 말 없을정도인 국가이긴 합니다. 특히 남부쪽에서는 교회가 엄청난 권력을 향유하기 때문에...

    다만 헌법으로 명시되 있을리는 없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
  • 지나가다 2010/07/05 11:02 # 삭제 답글

    종교의 자유 지못미..
  • 이레아 2010/07/05 12:38 # 답글

    종교적 탄압은 잘못된 것이지만 이슬람국가에게 이슬람을 종교의 잣대로 보기를 요구하는 것은 실상 무리가 있습니다.
    이슬람은 이슬람국가에게 종교이자 문화이며 국가정체성, 국가의 근간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슬람의 종교세계에 다른 종교가 끼여든다는 것은 이슬람 국가에게 있어서는 국가를 침략당하는 것, 이슬람 국가의 근간인 무슬림 신도를 빼앗기는 것은 영토를 뺏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모로코에게 있어 기독교에 대한 불관용은 국가수호 차원의 결단인 것이지요.
  • 콜밥 2010/07/05 13:04 # 답글

    이글루스는 모로코를 응원합니다. 솔까 개독은 다 쏴죽여버리는게 사회악 근절.
  • ㅁㄴㅇㄹ 2010/07/05 13:20 # 삭제

    우리나라에서도 개독이 퍼지기 전에 손을 썼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음 ㅜㅜ 민족은 같은 민족의식을 가져야 하는데 평범한 한국인은 단군을 우리 시조로 여기고 있고 개독인들은 예수를 자기네들 시조로 여기고 있음. 개독때문에 한민족이 분열되고있음.
  • ㅇㅇ 2010/07/05 13:35 # 삭제

    댓글 수준 볼만하네. 증오에 사로잡혀서 앞뒤 분간도 못하는 위에 둘. 니들이 개독과 뭐가 다르냐.
  • 콜밥 2010/07/05 14:06 #

    뭐 이 볍신새끼가..환빠새낀 꺼져라 단군따위 내알바아님
  • 유치찬란 2010/07/05 14:31 # 삭제 답글

    댓글들이 프랑스 동화주의 VS 한국식(?-나쁜 의미가 아닙니다.) 다문화 상대주의.... 같군요.

    사실 모로코 입장에서는 개신교를 인정하는 것은 국가 기반을 무너뜨릴 가능성을 가지기에 '종교 자유를 인정한다'라는 말 자체가 쉬운것이 아닙니다.
    저 또한' 종교 자유의 인정'이 도덕적 수준에서는 아닐지라도 윤리적 차원에서는 인정받을 가치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어려운 문제라고 봅니다.

    "19세기 쇠도끼를 선교사에게 건네받음으로써 부족 자체가 파탄에 이르른 일요론트 족과 같은 모습"이 "모로코가 개신교를 건네받음으로써" 나타나지 않을 거라는 보장이 없지요. 그 파탄된 모습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는 더 윤리적인 모습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당사자의 입장에서 과연 그럴지 의문입니다.
    중국이 국가 유지를 위해 하는 동북공정과 같은 것은 까지도 않는 주제에 종교관련으로만 가면 이상할정도로 이슬람에 적대적인 프랑스도 의문이긴 합니다...ㅠㅠ (사실 외교로는 까도까도 벗겨지는 양파같은 존재인 프랑스...;;; 사실 외교만 봐서는 철학과 인문이 넘치는 교양국가라는 모습따위 없ㅋ엉ㅋ지요....)

    사실 이슬람이 자신들을 변혁해야 할 요구가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 보수적이긴 하지만, 반대로 주변의 경우 이슬람에게 너무 많은것을 한꺼번에, 너무 짧은 시간에 수행하도록 요구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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