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위기는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Le monde



대학은 어디로 가는가?


프랑스 주간지 -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표제기사...


교육 - 경제 위기의 희생양


-지난 4월, 영국의 미들섹스 대학이 철학과 폐쇄를 공고한 바 있다. 다행히, 국제적 항의로 인해 최악은 막았다 : 철학과는 다른 단과대학으로 이전될 것이라 한다.

-작금의 경제 위기에, 인문학 교육이 거의 세계 도처에서 후퇴하고 있으며, 이는 수익성이라는 명분을 위한 것이다.

- 하지만, 주의하자! 이 과정에서 패배하는 것은 바로 민주주의라고, 미국의 철학자 마르타 누스봄이 자신의 새 책을 통해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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