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 리베리에 대해 한마디...^ ^ La culture francaise

마린 르펜은 장 마리 르펜의 딸로,

현재 프랑스 극우파 국민전선의 일인자다.


흥미로운 것은, 그녀가 공개적으로 자신은 프랑스 축구 대표팀을 좋아하지 않고,

축구는 자신의 관심사도 아니라고 당당히 선언하고 있다는 점이다. ^ ^

그녀가 "쿨한" 극우파 인종주의자 라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것 같다.

만약 한국에서, 그녀와 비슷한 정치인이 있다면,

아마도 정신나간 사람 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 ^


물론,그녀가 축구 와 국가대표팀을 비난하는 이유는 특이하다.

이민자 출신 대표팀 선수들이 자신들의 가슴속에 프랑스가 아닌 다른 조국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가 지적하는 것은,

경기 시작전 국가연주에서, 일부 선수들이 프랑스 국가를 따라부르지 않고 있다는 점이고,

이는 이들이 애국심을 결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더 나아가,이는  그들이 다른 국가에 속한 사람이라는 자신의 의혹을 확신시켜주고 있다는 주장이다.


아무튼, 마른 르펜이 비난의 표적으로 삼은 것은 바로 프랑크 리베리다.

"l'anti-héros Ribéry, qui n'a cessé de s'illustrer comme un vendu : vendu à l'équipe d'Algérie pour des raisons affectives, vendu à l'entreprise américaine Nike pour des raisons financières, vendu à l'équipe du Bayern de Munich pour des raisons carriéristes, vendu au proxénétisme sur mineure pour des raisons de goût très personnel... "

건달 영웅 리베리.

그는 모든 부분에서 배신자다.

[이민자 집안출신인]자신이 실제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알제리 대표팀에 대한 배신자.

돈을 위해 미국기업 나이키를 이용해 먹는 배신자,

자신의 경력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팀을 이용해 먹는 배신자,

자신의 매우 개인적인 취향을 위해 미성년자의 성을 이용해 먹은 배신자,

그가 바로 프랑크 리베리 라는 것이다.


덧글

  • Niveus 2010/06/24 13:22 # 답글

    ...예전부터 하도 드립질을 쳐대서 이제 마린르펜의 이야기라면 일단 반대로 보고 있습니다.
    (...으응!?)
  • dunkbear 2010/06/24 13:48 # 답글

    마린 르펜 :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위해 극우인종주의를 팔아먹는 말종Nuyn... ㅡ.ㅡㅗ
  • 말코비치 2010/06/24 20:12 # 답글

    마린 르펜이라 그 이름 기억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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