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탈락을 즐기는 것은 아일랜드만은 아닌 모양..^ ^ La culture francaise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다.

프랑스의 극우 인종주의자 장 마리 르펜이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내분 과 탈락을 정치적 도구화 시키기를 원하고 있다는 보도다.


<프랑스 스와르>지의 기사인, "르펜이 대표팀의 난국을 이용하다"에 따르면,

르펜은 이번 프랑스 대표팀이 처한 위기가 "이미 예견된 재앙"에 다름 아니다라고 진단했다고 한다.


 다음은 그가 한 방송에 출연해서한 발언이라고 한다.

« J'ai détesté la politique politicienne qui faisait de l'équipe de France un drapeau de l'antiracisme

Ce choix « interdisait toute critique » parce que « le mythe de l'antiracisme est un mythe sacré en France »,

« Qu'il y ait deux Blancs dans l'équipe de France, on sent bien qu'il y a une volonté politique d'imposer une image de la France qui n'est pas celle, pour l'instant en tout cas, de la France »,

나는 프랑스 대표팀을 반인종주의의 상징으로 이용해 먹는 정치놀음을 증오한다.

이런 놀음은 모든 비판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반인종주의가 프랑스의 신성한 신화에 다름 아니다라고 신비화시키고 있다.

대표팀에 백인 선수는 단지 2명 뿐이고,

이는 전혀 현실과 동떨어진 프랑스라는 가공의 이미지를 만들려고 책동하는

정치 놀음에 다름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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