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유대인]"세상이 변했다!" Le monde

[터키 유대인들의 시각]


세상이 변했다!


이스탄불 유대인 공동체의 이 주간지는 이스라엘과 연대하고 있기는 하지만, 베냐민 네타냐후 정권의 정책들을 비판하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 - 주간지 <살롬> 보도...


우리가 현재 목도하고 있는 위기란 바로 이스라엘의 선견지명의 부족으로부터 기인하는 것이고, 이스라엘은 최고의 무기로 무장하고 있고, 세계최고의 정보기관을 가지고 있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선경지명을 결여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번 위기를 촉발시킨 자들 조차도 이스라엘이 이렇게 쉽게 자신의 발등에 총을 발사할 것이라고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오늘날의 세계는 더 이상의 어제의 그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계속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듯 행동하고 있다. 심지어 그들이 학살한 활동가들 조차도 세상이 변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마당에, 진정으로 이것 이외의 다른 방위 전략은 없다는 말인가? 솔직히, 이스라엘인들은 지금의 지도자들을 가지고 아무런 이익도 볼 수 없다고 본다. 이스라엘이 몇몇 국가들로부터 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수사는 이제 고립만을 자초할 뿐이다. 이러한 조건하에서는, 더이상 세계의 어떤 나라도 심지어 이스라엘을 이해해 보려는 노력조차 안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정말 심각한 위기다. 물론 아우슈비츠 신드롬에서 비롯된, 이스라엘의 생존본능이 극단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안다. 하지만, 세계가 바뀌고 있는 중이다. 당신들은 당신들이 원하는 만큼의 경제 기적을 만들 수도 있지만, 외부 세계는 당신들을 점령자로만 보게 될 것이다. 서구 언론은 이스라엘에 대해 “악당 국가”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비난을 듣기 위해서, 이스라엘이 국가 건설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던 것인가? 심히 유감이다!


VU DE TURQUIE •

Le monde a changé


L’hebdomadaire de la communauté juive d’Istanbul, solidaire des Israéliens, critique les méthodes du gouvernement de Nétanyahou.


17.06.2010 | Ivo Molinas | Şalom


Voyez donc la crise qu’a entraînée le manque de clairvoyance ­d’Israël, dont on dit pourtant que c’est le pays doté de la meilleure armée et des meilleurs services de renseignements au monde. Même ceux qui ont provoqué cette crise n’auraient pas osé imaginer qu’Israël soit capable de se tirer aussi facilement une balle dans le pied. Le monde actuel n’est plus celui d’hier. Pourtant, les dirigeants ­d’Israël ­continuent de se comporter comme si rien n’avait changé. Même si les militants qu’ils ont tués avaient l’intention d’en découdre, n’y avait-il vraiment pas d’autre stratégie de défense à adopter ? Franchement, les ­Israéliens ne méritent pas des dirigeants pareils. Une telle attitude alors ­qu’Israël est ouvertement menacé de destruction par certains pays ne peut contribuer qu’à l’isoler. Le risque, dans ces conditions, c’est que plus aucun pays au monde ne fasse même l’effort de comprendre Israël. On peut comprendre que l’instinct de survie lié au syndrome ­d’Auschwitz provoque des réactions extrêmes en cas de danger. Mais le monde est en train de changer. Vous pouvez créer des miracles économiques tant que vous voudrez, le monde extérieur n’en continuera pas moins à vous considérer comme des occupants. La presse occidentale ­utilise désormais l’expression “Etat voyou” à l’égard d’Israël. Cela n’est-il pas regrettable alors qu’il a fallu tant d’efforts pour construire ce pays ?




덧글

  • 안디슨 2010/06/17 22:24 # 답글

    오호,,, 역사가 바뀌는 순간이 올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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