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들의 유럽의 종말... Le monde

 


195059- 201059


아버지 의 유럽의 종말


위로 부터 사진속의 인물들


장 모네 와 로베르 쉬망 1951[유럽 석탄철강공동체를 추진했고, 유럽연합의 아버지들이라 불린다]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과 헬무트 슈미트 , 1978[당시 각각 프랑스 대통령과 서독 총리였다. 두 정상은 정기적인 정상회담 개최로 독불 관계발전에 공헌했다.]


프랑수아 미테랑 과 헬무트 콜, 1984



"지난 일요일에, 공동 화페의 모든 원칙들이 희생되었다"고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이 보도하고 있다.


"만약 앙겔라 메르켈이 이렇게 너무 무능하게 유럽 공동체를 관리한다면, 유럽연합은 사라질 수도 있다"고 로마니아 리베라 지가 보도 하고 있다.




아버지의 유럽의 종말


결국 , 59일 정상회의가 7500억 유로의 구제금융 기금 마련으로 귀결되었다. 하지만 이 액수를 넘어, 그 과정이 놀라운 것이었다.


독일 언론은, 유럽중앙은행이 새롭게 맡게 된 역할에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급박한 상황에서도 늑장대응하고, 이러한 합의에 회의적이었던, 유럽 27개국은 아마도 유럽이라는 꿈을 매장시킨 것으로 보인다.


La fin de l’europe de papa


Finalement, le sommet du 9 mai aura accouché d’un plan de sauvetage de 750 milliards d’euros. Au-delà de la somme, c’est la méthode qui surprend.


La presse allemande, notamment, déplore le nouveau rôle confié à la BCE.


En agissant avec retard, dans la précipitation et au mépris des traités, les 27 ont peut-être enterré une certaine idée de l’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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