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상원에 우뚝선 바벨탑! Le monde


 

[스페인] 상원에 바벨탑이 건설되다!


스페인 상원에서의 논의가 5개 언어로 진행된다”고 마드리드의 일간지 <엘문도>지가 보도했다. 집권 사회당은 자치 공동체들의 민족주의자들과 연합해서, 이 나라의 모든 공식 언어인, 즉 스페인어,카탈루냐어,바스크어,갈리시아어, 그리고 발렌시아어가 상원에서 통용될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조만간 동시 통역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고, « 이는 마치 유엔 혹은 유럽 의회와 유사한 모습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이 냉소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민족주의자들에게, 이번 조치는 민주주의적 정상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 환영받고 있다. 반면, 우파 야당인 인민당은 이번 조치를 “완전히 바보스럽고”, 국제 사회의 조롱거리가 될 것이라 규정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상원에서, 말을 이해하기 위해 의원들이 헤드폰을 끼고 있는 것은 가관이 될 것이라 비판하고 있다.


Babel au Sénat ?

29.04.2010


"Les débats du Sénat espagnol se dérouleront en 5 langues", titre le quotidien madrilène El Mundo. Le parti socialiste au pouvoir a voté avec les nationalistes des communautés autonomes pour que toutes les langues officielles du pays, le castillan, le catalan, le basque, le galicien et le valencien, aient droit de cité dans la seconde chambre du Parlement. Le service d'interprétation simultanée prochainement mis en place, "sera semblable à celui des Nations unies ou du Parlement européen", ironise le journal. Pour les nationalistes, cette initiative s'intègre dans "la normalité démocratique". Le Parti populaire (PP, opposition de droite), a, pour sa part qualifié cette mesure "de totalement idiote" "et ridicule sur la scène internationale (...) avec des sénateurs qui porteront des écouteurs pour se comprendre dans une chambre où tout le monde parle la même lan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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