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낙태 반대운동에 나선 이탈리아 극우파! Le monde

[한국] 낙태,저출산을 바라보는 역사적 관점은?



 

[이탈리아]북부연맹이 피임약에 대한 공세에 나서다.


이탈리아 - <라 레푸블리카>

지방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피에몬트 주의 신임 주지사, 로베르토 코타 (북부연맹, 외국인 배격주의)가 경구용 피임약 RU 486에 대한 논쟁에 불을 지피고 있고, 이 약의 판매는 지난 20091210일 이탈리아에서 허가된 바 있다.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코타는 “생명권”을 옹호했고, 자신의 주에서 경구용 피임약이 더 이상 보급되지 않을 것이라 선언했다. 그는 또한 “프로-라이프 (생명 옹호) ” 단체들이 낙태를 시행하고 있는 병원들에 압력을 행사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La Ligue du Nord passe à l'offensive contre le RU 486

01.04.2010 | La Repubblica


Le lendemain de son élection, le nouveau gouverneur de la région Piémont, Roberto Cota (Ligue du Nord, xénophobe) a ouvert une polémique à propos de la pilule abortive RU 486, dont la mise en vente avait été autorisée en Italie le 10 décembre 2009. Dans une interview télévisée, Cota a défendu le "droit à la vie" et déclaré que le RU 486 ne serait plus distribué dans sa région. Il a également estimé que les associations "pro-vie" devraient être présentes dans les hôpitaux où se pratiquent des avortements.



물론, 최근 한국에서 저출산이 문제가 된다는 점에 동의하지만,

낙태 근절운동이 출산정책의 도구화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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