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패러디가 만개하고 있는 영국 총선...^ ^ Le monde

오는 5월 6일 영국에서 총선이 열릴 예정이다.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노동당에 대해 보수당이 단지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 라면, 이번 선거가, 다수파가 없는 의회구성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Des élections sous le signe d’Internet et de la parodie

Pour la première fois, la campagne électorale britannique est dominée par les nouvelles technologies. Militants de tous bords rivalisent de créativité sur la Toile et insufflent un air moqueur au débat politique.

24.03.2010 | John Harris | The Guardian


[영국]인터넷 과 패러디가 지배하는 선거들

최초로, 영국 선거운동이 신기술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다양한 정치적 지향점을 가진 활동가들이 인터넷상에서 창의력을 경쟁하고 있고, 정치적 논쟁에 조롱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다음은 영국 <가디언>지가 소개하고 있는, 정치 패러디들이다. ^ ^ 

위 정치광고 속의 인물은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보수당수이다.

구호는 다음과 같다.

보수당에 투표하라! 그렇지 않으면, 나는 이 새끼 고영이를 죽이겠다.

실제로 아직까지는 어떤 새끼고양이도 피해를 당하지 않았다.

"나는 진보적인 보수주의자다.

제발 비웃지 말아달라!

- www.mydavidcameron.com 에서 그의 얼굴을 보면서 비웃자! ^ ^

"몇몇 나의 친한 친구들은 빈민이다."

부자의, 부자에 의한, 부자를 위한 정부!

- 보수당, 당신이 기억하는 것보다 나쁜...

다음은 노동당을 조롱하는 선전들

조지 W. 부시 - 나는 한 번도 노동당에게 투표한 적이 없지만, 그들은 항상 나의 말대로 행동했다.

- 영국의 대외정책에서, 토니 블레어가 항상 부시의 푸들이었음을 조롱한 것! ^ ^

피터 만델슨 - 나는 2번이나 쫓겨났지만, 나는 항상 정부에서 직위를 유지했다.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 - "노동당, 모두를 위한 공포!" 이것은 이번 선거에서의 노동당 슬로건을 패러디한 것이다. "노동당, 모두를 위한 정당한 미래!"

블레어 부부 - "우리는 결코 토리당(보수당)에 투표한 적이 없지만, 우리는 백만장자들을 위해 세금을 감면해 주어야 한다는 그들의 주장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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