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위기에 대한, 독일 정부 내부의 입장대립... Le monde



FMI ou FME ?

[독일] 국제통화기금 인가 유럽통화기금 인가?

 

앙겔라 메르켈 정부내부에서, 기민당 과 자민당 사이에만 분열이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총리 와 그의 재무장관, 볼프강 쇼이블레는 모두 기민당 소속이지만, 그리스에 대한 재정지원을 반대하고 있다고 <슈피겔>지가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유럽통화기금(FME)  의 창설을 주장하는 쇼이블레의 입장을 메르켈이 지지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그녀에 따르면, «필요하다면, 이 문제는 국제통화기금 IMF의 도움을 받아야만 될 것이다라는 것. 이 생각은 쇼이블레가 조목조목 반대하는 것이다 : 유럽인들은 자신들의 통화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만 하고, 자신들의 정책적 통일성 그리고 중앙 은행의 독립성을 보존해야만 한다고 그는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미국이 지배하고 있는, 국제통화기금은 미국 대외정책의 수단으로 간주되는 것이며, 유로존에서는 아무런 기능도 수행할 수 없다»는 주장인 것이다.

 

Au sein du gouvernement allemand d’Angela Merkel, les dissensions ne séparent pas seulement chrétiens démocrates (CDU) et libéraux (FDP).

 

La chancelière et son ministre des Finances, Wolfgang Schäuble, tous deux CDU, s’opposent à propos de l’aide financière à apporter à la Grèce, relate Der Spiegel.

 

Les propos de Schäuble en faveur de la création d’un Fonds monétaire européen (FME) n’ont guère été appréciés par Merkel. Selon elle, “s’il fallait intervenir, l’issue devrait peut-être être un recours au FMI”. Une idée que Schäuble avait catégoriquement rejetée : les Européens doivent gérer eux-mêmes les problèmes de leur union monétaire, préserver leur union politique et l’indépendance de leur banque centrale, estime-t-il.

 

En outre, “dominé par les Américains, le FMI est considéré comme le bras de la politique étrangère américaine et il n’a rien à faire dans la zone euro”.




덧글

  • dunkbear 2010/03/25 10:56 # 답글

    경제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려면 그만한 '쩐'이 있어야 하는데...
    아는 건 없지만 지금 유럽 상황에서는 무리 아닌가요? 결국 IMF가 개입
    하는 쪽으로 방향이 가고 있지만서도... 흠.
  • 파리13구 2010/03/25 11:05 #

    그리스를 도울 돈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위기를 보이는 국가들이 그리스 뿐만 아니라는 데

    고민이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dunkbear 2010/03/25 11:14 #

    아, 그렇죠.. 스페인도 있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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