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만큼 우울한 스페인의 경제지표... Le monde

<사진은 지난 2010년 1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다.
실업자들이 정부의 고용촉진사무소 앞에서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 만큼 우울한 스페인의 경제지표...


정권이 사면초가에 빠지다”라고 최근 스페인 일간지 <라 방과르디아>지가 일면 머리기사 제목으로 삼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우울한 그래픽을 첨부했고, « 실업자 수가 2010년 말에는 460만 명에 도달할 것”이라 전망했다.

20094/4분기에, 스페인의 실업자는 4,326,500명으로 집계되었고, 이는 경제활동인구의 18.83%에 해당하는 것이다. 2010년 초반, 이 수치는 20%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실업자 증가는 지난 2008년에 집중되었고, 이 한해 동안, 대략 실업자수가 100만명 증가했다. 그러나 과거에 스페인은 이보다 더 높은 실업률을 경험한 바 있고, 1994년 실업률은 24.5%에 도달한 바 있다. 스페인은 작년 4/4분기 국민총생산이 증가하지 못한 나라이고 [ 통계에 따르면 – 0.1%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에 대한 일련의 대책을 시행할 예정인데, 이 중에는 향후 3년동안 500억 유로의 지출을 줄이는, 고강고 긴축정책을 포함하고 있다.


Le gouvernement est seul”, titrait récemment La Vanguardia, ajoutant, graphique inquiétant à l’appui, que “le nombre de chômeurs pourrait atteindre cette année 4,6 millions”.

Au dernier trimestre 2009, on dénombrait 4 326 500 chômeurs dans le pays, soit 18,83 % de la population active. En ce début 2010, le chiffre serait proche de 20 %. L’augmentation s’est amorcée en 2008 : entre le début et la fin de l’année, près de 1 million de chômeurs supplémentaires ont été enregistrés. Cependant, l’Espagne a connu des taux bien supérieurs, comme celui atteint en 1994, avec un taux de chômage de 24,5 %. Le pays, qui n’a pas connu de croissance de son PIB au dernier trimestre 2009 (Eurostat avance le chiffre de – 0,1 %), a pris une série de mesures, dont un plan d’austérité destiné à économiser 50 milliards d’euros sur trois ans.




덧글

  • dunkbear 2010/03/19 22:07 # 답글

    하이구... 난리났네요... ㅠ.ㅠ
  • 파리13구 2010/03/20 08:51 #

    유럽이 이 위기를 어떤 식으로 극복할 것인지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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