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절도 사건의 전모가 공개되다! Le monde

[스웨덴]아우슈비츠 절도 용의자는 신나치 출신! 



 

언론 보도에 따르면,


3월 18일 폴란드 크라코프에서 열린 재판에서,
아우슈비츠 간판 절도 용의자 5명 중 3명이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한다.

이들은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의 "노동이 자유를 만든다" 간판 절도에 가담한 혐의로,각각 징역 16개월에서, 26개월까지의 유죄판결을 받았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2580유로의 벌금형도 선고받았다.


유죄판결을 받은 이들 3명은 20091217-18일 밤, 길이 5미터의 간판을 절도한 바 있다. 이 간판은 세조각으로 분해된 상태로, 사건발생 3일 후에 재발견되었다. 이 절도사건으로 5명의 용의자가 체포되었고, 당시 폴란드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네오나치가 아니었다.


나머지 2명의 의자는 이번 절도를 사주한, 전직 스웨덴 신나치당 지도자인 안데르스 회그스트롬과 연락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2명의 용의자에 대한 재판은, 이 스웨덴 사람이 폴란드 사법당국으로 인계된 후에 열릴 예정으로 있다. 대략 일주일 전, 스웨덴 법원은 전직 신나치의 폴란드로의 이송에 동의한 바 있다.


결국 이번 사건은, 스웨덴의 전직 신나치당원인 회그르스트롬의 사주로, 5명의 폴란드인이 간판절도에 가담한 사건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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