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형수라서 행복해요..." Le monde

 


[미국] 캘리포니아의 사형수 처럼 행복한...


사형집행이 드문 이 주에서, 사형수 구역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은 다른 수감자들보타 더 좋은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몇몇 죄인들이 자신에게도 사형을 언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 - <La 타임스> 보도...


Heureux comme un condamné à mort en Californie


Dans cet Etat où les exécutions sont rares, ceux qui attendent dans les couloirs de la mort bénéficient de meilleures conditions que les autres prisonniers. Du coup, certains criminels réclament la peine capitale…


03.12.2009 | Carol J. Williams | Los Angeles Times



Le tueur suprématiste blanc Billy Joe Johnson a réussi à obtenir ce qu’il voulait : la peine de mort. Ainsi en a décidé, en octobre 2009, le jury du comté d’Orange qui l’a reconnu coupable de meurtre avec préméditation. Ce n’est ni le remords ni un désir de rédemption qui a motivé la demande de Johnson : c’est qu’il pensait que les conditions de détention dans le couloir de la mort seraient plus confortables que celles des prisons de haute sécurité de l’Etat et qu’il savait qu’un rendez-vous avec son bourreau ne serait pas fixé avant des décennies.


완전한 백인 살인범, 빌리 조 존슨이 그가 원하는 것을 얻는데 성공했다 : 사형! 지난 200910, 이렇게 판결하면서, 오렌지 카운티 법원이 그의 계획 살인죄를 인정했던 것이다. 존슨의 동기를 자극한 것은, 양심의 가책도 속죄의 욕망 때문도 아니였다 : 그가 생각한 것은 사형수 구역의 수감 조건이 주의 고등감시 감옥의 감방들보다 더 안락해 보였기 때문이고, 그는 수십년이 지나지 않고는, 사형집행인과의 약속이 잡히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Même si les délais entre les condamnations à mort et les exécutions sont relativement courts dans certains Etats, comme la Virginie et le Texas, l’application de la peine capitale en Californie est entravée par de multiples obstacles juridiques, au point de devenir une menace vide de sens. “C’est la confirmation dramatique de ce que nous savons depuis longtemps. Cela prend beaucoup de temps pour appliquer la sanction suprême en Californie”, déplore Kent Scheidegger, directeur juridique de la Criminal Justice Legal Foundation [une organisation à but non lucratif favorable à la peine de mort], à propos du pari de Johnson sur le couloir de la mort. “Ce type estime certainement que ça vaut le coup de prendre le risque.”

물론 버지니아 와 텍사스 주처럼, 사형판결과 그 집행 사이의 간격이 짧은 경우도 있지만, 캘리포니아주에서의 사형집행은 다양한 사법적 장애물들 때문에 견제를 받고 있고, 거의 그 의미를 상실할 위험에 처해있다. « 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극적인 문제에 대해 알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서 고등법원의 사형판결이 집행되기 까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라고 형사재판 법률재단 [이 단체는 명목상 사형제 선호가 조직의 목표가 아니다] 의 사법 국장이 한탄하고 있다. 그는 사형수 구역을 선호하는 존슨의 도박에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평가한다. « 이 남자는 위험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점을 명확히 간파하고 있다. »





Le fait est que les statistiques pourraient bien donner raison à Jonhson. La Californie compte le plus grand nombre de condamnés à mort aux Etats-Unis : 685 personnes qui attendent de recevoir une injection mortelle. Mais seuls 13 prisonniers ont été exécutés depuis le rétablissement de la peine capitale, en 1977, et aucun ne l’a été depuis l’introduction d’un moratoire en Californie, il y a près de quatre ans.


통계가 존슨이 옳을 수도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사형수가 가장 많다 : 685명이 독극물 투입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1977년 사형제가 재도입된 이후 13명에 대한 사형만이 집행되었을 뿐이고, 4년전부터 사형집행 유보조치가 실시되면서 부터는 한 건도 없다.


Même si les condamnés à mort de la prison d’Etat de San Quentin sont loin d’être traités comme des coqs en pâte, ils vivent dans des cellules individuelles légèrement plus grandes que celles, partagées entre plusieurs détenus, que l’on trouve dans les autres prisons de haute sécurité de l’Etat. Ils ont également un meilleur accès au téléphone et ont droit à des visites privées dans des cabines en Plexiglas, et non dans des salles communes comme partout ailleurs. Ils sont pratiquement les seuls à disposer d’un espace de vie privé dans l’ensemble du système carcéral de l’Etat, dont les 33 prisons sont surpeuplées, avec plus de 160 000 détenus. Le petit déjeuner et le dîner leur sont servis dans leurs cellules, et ils peuvent se mêler aux autres détenus dans les cours de promenade à l’heure du déjeuner. Dans leurs cellules, ils ont l’usage exclusif de la télévision, du lecteur de CD et d’autres divertissements.

주 감옥의 사형수들이 편하게 지내는 것은 아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주의 고등감시 감옥에서 다른 죄수들과 같은 감방을 쓰고 있는 일반죄수들과 비교한다면, 약간 더 큰 감방에서 지낸다, 그들은 전화도 더 자유롭게 쓸 수 있고, 다른 수감자들 처럼 공동면회실이 아니라, 독방에서 개인면회를 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주의 감옥 체제 내에서 사생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는 유일한 자들이고, 현재 이 주에서 33개 감옥들이 과밀화 상태에 있고, 16만명 이상이 수감된 상황에서 이런 특권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아침과 저녁식사가 그들에게는 감방까지 배달이 되고, 그들은 점심식사 직후의 산책시간에 다른 수감자들과 어울릴 수도 있다. 그들의 감방에서, 그들은 전화,텔레비전, Cd오디오 그리고 기타 개인물품들을 예외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Ce n’est pas que Johnson juge que ses conditions de détention seront meilleures dans le couloir de la mort. Elles sont effectivement meilleures”, explique son avocat, Michael Molfetta, pour justifier la demande de son client. Johnson, qui a 46 ans, calcule qu’il aura près de 70 ans lorsqu’il aura épuisé tous ses recours – “et ça ne l’intéresse pas de vivre plus longtemps”, souligne son défenseur. Il en coûte à l’Etat environ 49 000 dollars [32 600 euros] par an pour loger un prisonnier, selon les statistiques officielles. L’administration carcérale n’a jamais chiffré le coût de l’hébergement “nécessitant plus de main-d’œuvre” d’un condamné à mort, mais, selon les estimations d’une commission d’experts californiens, chacun d’eux coûte aux contribuables 138 000 dollars par an en frais juridiques et en mesures de sécurité.


사형수 구역의 수감조건이 더 좋다는 것은 존슨의 생각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그 조건들이 좋다”고 그의 변호사가 자신의 고객의 요구를 정당화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현재 46세인 존슨은 모든 상고절차가 마무리 될 쯤이면, 대략 70세 가량이 될 것이다. « 이렇게 오래 수감되는 것도 그리 유쾌한 것만은 아니다. »라고 그의 변호사가 강조하고 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1년동안 한 명을 수감하기 위해서 드는 비용은 대략 49,000 달러 [한화로 약 53백만원] 라고 한다. 교정당국이 보다 사형수를 수감을 위한 정확한 비용한 추산한 적은 없지만, 사형수 관리를 위해 보다 많은 노동력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 한, 한 캘리포니아 전문가 위원회의 계산에 따르면, 사법비용과 보안조치들을 위한 비용으로, 사형수 일인당 138.000달러[한화로 약 15천만원] 가 든다고 한다.


Pour les spécialistes des questions judiciaires, la requête de Johnson montre à quel point les délais entre les condamnations et les exécutions annulent l’effet dissuasif de la peine capitale en Californie.


사법문제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존슨의 사례는, 사형 판결과 그 집행사이의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어떻게 캘리포니아에서 억제 효과를 상실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덧글

  • 아야소피아 2010/03/18 17:35 # 답글

    놀랍습니다. 다른 주의 사형수 시설은 어떠한지 혹 아시나요?

    덧. 저 "49,000 달러 [한화로 약 5천 3백만원]"는 일반 수감자 이야기인가 보죠? 생각보다 훨씬 많군요.
  • 파리13구 2010/03/18 17:45 #

    다른 주는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액수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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